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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자율주행 차에 몸을 숨긴 운전자…그 반응은?! 한 운전자가 몸을 숨긴 채 자율주행차를 모는 모습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무인 자동차의 운행 모습을 보며 주변 운전자들은 말 그대로 황당해 하는데요, 운전자들은 “누구 없어요”라고 묻거나 사진을 찍는 등 운전자를 찾으려고 애씁니다. SBS 2016.06.07 14:33
[영상pick] 구해준 사람 다시 만난 강아지의 반응…'감동' 길거리에 버려진 자신을 구해준 사람을 다시 만난 강아지의 반응이 인터넷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동물 전문 매체 바크포스트가 6일 소개한 이 영상에는 모조라는 강아지와 조이 와그너 씨가 만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SBS 2016.06.07 14:00
만취 여성 성폭행 스탠퍼드 수영선수 솜방망이 처벌 논란 만취해 정신을 잃은 여성을 학교 캠퍼스에서 성폭행한 스탠퍼드대 수영선수에게 구치소 복역 6월이 선고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솜방망이 처벌'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SBS 2016.06.07 13:58
힐러리-트럼프 대결, '국정 경험' 대 '파격·변화' 올 가을 막을 올리는 미국 대선 본선에서 '진검승부'를 펼칠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과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는 역대급 비호감 후보들이면서 약점도 많다. 연합 2016.06.07 13:15
산케이 "日정부·기업, 동해서 유전개발 가능성 타진" 일본 정부와 일본 유전탐사 회사가 동해에서 유전 및 가스전의 상업적 개발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고 산케이 신문이 7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의 위탁을 받은 일본 기업 국제석유개발테이세키가 동해에서 탐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일본 시마네현에서 약 130∼140km 떨어진 지점에 일정 규모의 석유·천연가스 매장량을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산케이는 전했다. 연합 2016.06.07 13:14
"25살까지 친구 수 늘어나지만, 그 이후엔 줄어든다" 일생에서 만나는 친구 수는 태어나서 25살까지 늘어나지만, 그 이후부터는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5살 남성은 한 달 평균 19명과, 여성은 17.5명과 연락하고 지내지만, 이를 정점으로 그 수는 줄어들기 시작한다고 핀란드 알토대학과 영국 옥스퍼드대학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미국 CNN이 6일 보도했다. 연합 2016.06.07 13:10
美 TV쇼의 '통큰' 선행…9천 명 의료비 178억 원 대신 갚아줘 6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 케이블 채널 HBO의 '라스트 위크 투나잇'의 진행자 존 올리버는 전날 방송에서 채무변제 법인을 세워 일반인 9천 명이 진 의료 빚 1천500만 달러을 대신 갚아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6.06.07 13:08
[월드리포트] 장기 뒤엉켜 태어난 샴쌍둥이…그 후 10년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똑같이 생긴 두 소녀. 생김새뿐 아니라 말투나 행동조차 마치 한 사람인 양 똑같습니다. [애비 : 밤마다 방에 있는 거울을 함께 들여다보는데, 왜 사람들은 우리가 똑같아서 헷갈린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 돼요?] 올해로 10살 된 두 소녀는 태어나자마자 목숨을 잃을 뻔했습니다. SBS 2016.06.07 12:59
"中 갑부는 미키마우스와 전쟁 중"…완다 vs 디즈니 본격 경쟁 중국 부동산 재벌인 왕젠린그룹 회장이 초대형 테마파크를 열고 월트 디즈니와의 전면전에 나섰다. 완다그룹은 지난달부터 중국 남부 난창에 '완다시티'를 열고 곧 상하이에 개장하는 디즈니랜드와의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보도했다. 연합 2016.06.07 12:12
美 원유 수출 7배로 급증…석유업계 시추도 늘려 미국의 원유 수출이 40년만의 원유 금수조치 해제 이후 7배로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6일 미국 에너지정보청에 따르면 미국이 캐나다를 제외한 국가들에 수출한 원유량은 작년 말 금수조치 해제 이후 올해 1월 120만 배럴에서 3월 800만 배럴로 늘었다고 CNN머니가 6일 보도했다. 연합 2016.06.07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