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성 중 영향력 1위는 메르켈…박 대통령은 12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올해에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로부터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꼽혔습니다. 우리나라의 박근혜 대통령은 12번째로 영향력이 큰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SBS 2016.06.07 04:19
국제유가, 공급 차질 우려에 상승…WTI, 11개월 최고치 국제유가는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호재로 작용해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 7월 인도분은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1.07달러 오른 배럴당 49.69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6.06.07 04:16
"IS, 팔루자 탈출 민간인 사살·성노예 거부 여성 화형" 이라크와 시리아의 주요 거점에서 군사적 압박을 받는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공포로 몰아넣는 수법으로 민심 동요를 억누르고 있다. 연합 2016.06.07 04:08
샌더스, 힐러리 승리 선언하면 경선레이스 포기할까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레이스의 2위 주자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기로에 섰다. 라이벌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오는 7일 캘리포니아 등 6개 주 경선을 마지막으로 승리, 즉 '대선 후보'가 됐음을 선언하고 본선행보를 본격화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연합 2016.06.07 03:53
오바마, 클린턴 선거운동 출격 태세…"대통령 활용 방식 숙고 중"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 주 중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민주당의 대선후보로 지지하는 것을 시작으로 선거 캠페인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것이라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 전했다. 연합 2016.06.07 03:35
[슬라이드 포토] 어둠 속에 누운 부서진 열차들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6.07 03:10
브라질 테메르 정부 각료 또 부패 의혹…교체 가능성 커 브라질의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 권한대행 정부 각료가 또다시 부패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호드리구 자노 연방검찰총장은 엔히키 에두아르두 아우비스 관광장관이 과거 대형 건설업체 OAS와 국영에너지회사 페트로브라스 간의 계약 체결을 도와주고 OAS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수사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6.06.07 02:55
美검찰 '고릴라 우리' 떨어진 아이의 엄마 불기소 결정 미국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 지방 검찰은 동물원 우리에 떨어진 남자아이를 구하는 과정에서 멸종위기종 롤런드 고릴라가 사살된 사건과 관련해 해당 아이의 엄마를 기소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SBS 2016.06.07 02:55
옐런 "시간에 따른 점진적 금리인상 적절"…브렉시트 우려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미국 경제는 계속 개선되고 있다"며, 미국 기준금리가 "시간에 따라 점진적으로 인상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계속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6.07 02:23
IAEA "北, 영변 핵 재처리 시설 가동했을 수도" 국제원자력기구 아마노 유키야 사무총장은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영변에서 핵무기 제조를 위한 플루토늄 재처리 시설을 다시 가동했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07 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