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서 열차 추돌…최소 3명 사망 벨기에 동부 리에주 인근 지역에서 여객열차가 화물열차를 추돌해 적어도 3명이 숨지고 9명이 크게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벨기에 중부 나무르를 출발해 리에주로 향하던 고속 열차는 현지시간 어젯밤 11시쯤 같은 선로를 달리던 화물열차의 뒷부분을 강하게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6.06.0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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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금은방 현금 훔친 간 큰 원숭이…황당한 절도 원숭이가 침입해 돈을 훔쳐갔다면 얼마나 황당할까요? 인도에서 돈맛을 안 간 큰 원숭이가 돈다발을 물고 사라지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인도의 남동부 안드라프라데시 주에 위치한 한 금은방입니다. SBS 2016.06.06 15:37
제이컵 루 美 재무장관 "중국 철강 과잉생산 더 줄여라" 제이컵 루 미국 재무장관은 중국이 세계무역질서를 어지럽히는 철강 과잉생산을 더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루 장관은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 전략경제대화 개막식에서 철강과 알루미늄 등에서 지속적인 생산 감축이 필요하다고 중국에 요구했습니다. SBS 2016.06.06 15:30
일본 'SNS 스토킹'도 처벌한다…여당, 법 개정 추진 일본 연립여당인 자민당과 공명당이 스토커 규제법의 적용 대상을 SNS에까지 확대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전했습니다. 지난달 아이돌 활동을 해온 한 여대생이 20대 남성 팬으로부터 무차별 흉기 공격을 당해 중태에 빠진 사건 때문입니다. SBS 2016.06.06 15:25
호주 동부 폭풍우로 3명 사망…도로 파손·침수·정전도 호주 동부 해안지역에 거센 비바람이 강타하면서 최소 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호주 동부 해안의 뉴사우스웨일스주와 퀸즐랜드주에서는 주말 내내 거센 바람이 불고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SBS 2016.06.0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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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日 '혐한시위 대책법' 이후…달라진 시위 풍경 일본에서 혐한시위를 규제하는 헤이트 스피치 대책법이 3일부터 시행됐는데요, 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오늘 도쿄에서 혐한 시위가 열렸습니다. 변화가 있었을까요? 도쿄 최호원 특파원이 현장 취재했습니다. SBS 2016.06.06 14:17
유럽 여성시장 전성시대…로마·부쿠레슈티 첫 女시장 탄생 눈앞 로마·마드리드·파리·부쿠레슈티 등 유럽 주요국 수도에서 여성이 시정을 이끌고 있거나 조만간 사상 첫 여성 시장을 맞이할 전망입니다. 이탈리아 로마에서는 5일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출구조사 결과 야당 오성운동 소속 37세 변호사 비르지니아 래지가 선두를 달리며 사상 첫 여성 로마시장의 꿈에 바짝 다가선 것으로 조사됐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06 13:36
중국 대입시험 역대 '장원' 학과선택 1위는 경제학과 중국의 대입시험인 '가오카오'에서 1위를 한 역대 '장원'들이 가장 많은 선택한 학과는 경제학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오는 7일부터 9일 사이 중국에서 지역별로 실시되는 가오카오를 앞두고 '아이루이선 중국교우회망'은 '2016 중국 가오카오 장원조사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6.06.06 12:02
일본 'SNS 스토킹'도 처벌한다…여당, 법 개정 추진 일본 여당이 스토커 규제법의 적용 대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까지 확대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연립여당인 자민당과 공명당은 아이돌 활동을 해온 한 여대생이 지난달 도쿄에서 20대 남성 팬으로부터 무차별 흉기 공격을 당해 중태에 빠진 사건을 미리 막지 못한 데 대한 문제 인식에 입각해 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6.06 11:59
美대학, 유학생 '컨닝'에 골머리…中학생 "안 걸리면 돼" 미국 대학내 중국·인도 등 유학생들의 시험 부정행위가 심각한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국·공립대학 14곳에서 2014∼2015학년도에 보고된 유학생의 시험 부정행위가 내국인 학생보다 2배에서 8배 많았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06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