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깅리치 발언에 놀랐다" 불쾌감…부통령카드 '아웃'?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을 비판한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에 대한 불쾌감을 노골적으로 비판했다. 트럼프는 6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뉴트의 발언에 놀랐다"면서 "그가 말한 것은 부적절한 것"이라고 일갈했다. 연합 2016.06.06 23:52
프랑스 정부, 홍수 피해자에 수백억 원 긴급 지원 프랑스 정부가 최근 집중 강우로 피해를 본 수재민에게 수천만 유로를 긴급 지원한다고 현지 일간지 르피가로가 6일 보도했다. 마뉘엘 발스 총리는 홍수 피해 긴급 지원 의사를 밝혔으나 구체적인 금액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연합 2016.06.06 23:17
프랑스 노동법 개정에 성난 노동자들 친기업 경제장관에 달걀 던져 프랑스에서 노동법 개정 반대 파업과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친기업 성향의 경제장관이 성난 노동자들로부터 달걀을 맞았습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경제부 장관은 현지시간으로 6일 오전 파리 근교인 몽트뢰유의 한 우체국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했습니다. SBS 2016.06.06 22:51
서머스 전 美재무 "트럼프, 브렉시트보다 세계경제에 더 위험"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미국 뿐 아니라 세계 경제에 위험을 불러올 것이라고 로런스 서머스 전 미국 재무장관이 주장했다. 연합 2016.06.06 22:48
BBC 기자, 미얀마서 경찰관 폭행 혐의로 징역형 미얀마에서 활동하는 BBC 기자가 경찰 폭행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현지 언론이 6일 보도했다. 미얀마 만달레이주 찬미아타지 지방법원은 BBC 미얀마어 서비스 기자인 네 미오 린에 대해 형법 332조를 적용해 3개월의 징역 및 노역형을 선고했다. 연합 2016.06.06 22:41
라마단 첫날 요르단서 테러 공격…정보요원 등 5명 사망 이슬람 단식 성월인 라마단 첫날인 6일 요르단 수도 암만에서 테러 사건이 발생해 정보기관 요원 등 5명이 사망했다고 요르단 TV와 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06 22:39
이란, 테러지원국 지정 유지한 美 보고서에 강력 반발 이란 외무부는 정례 기자회견을 통해 이란을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한 미 국무부의 최근 보고서에 강력하게 반발했습니다. 핵협상 타결로 양국 사이에 오랜만에 해빙 분위기가 조성됐지만 테러 지원을 둘러싸고는 반목이 여전한 셈입니다. SBS 2016.06.06 22:38
우크라 "유로 2016 맞춰 테러 기획하던 프랑스인 1명 체포"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이 이달 중순 프랑스에서 개막하는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전이나 대회 기간 프랑스 전역에서 테러를 자행하려던 프랑스인 1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06 22:37
전범국 독일 병력증강에 美·유럽 '환영'…러시아·IS가 원인 제2차 세계대전 전범국인 독일이 병력증강에 나섰지만, 아무도 반대하지 않을 뿐 아니라 서방국가들은 오히려 '안심'하고 있다고 미국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06 22:36
'중국 견제 위해' 미국-인도 밀착…모디 총리, 2년새 4번째 방미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취임 2년여 만에 4번째로 미국을 방문하는 등 미국과 인도가 그 어느 때보다 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아프가니스탄을 시작으로 5개국 순방에 나선 모디 총리는 미국시간으로 6일 저녁 워싱턴에 도착해 다음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합니다. SBS 2016.06.06 2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