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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나뭇가지 부러지며 '쿵'…바닥에 떨어진 판다 중국에서 높은 나무위에서 나뭇가지와 함께 뭔가가 떨어지자 사람들이 비명을 지릅니다. 자이언트판다 한 마리가 나무 위에 올라갔다가 가지가 부러지면서 떨어진겁니다. SBS 2016.06.0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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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세쌍둥이 마라톤 선수들…'리우도 함께 가요' 운동장 탈의실에서 나와 트랙안으로 들어서는 여성 육상선수들의 모습이 보이죠. 얼굴도 키도 참 많이 닮았다 싶었는데, 에스토니아의 세 쌍둥이 마라톤 선수들입니다. SBS 2016.06.04 14:04
미국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 사망 미국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가 74살을 일기로 숨졌습니다. 알리는 생명보조 장치에 의존해 병상에서 가족들이 지키고 있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고 AFP 등 외신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6.06.0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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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로 파리 명소 휴관…대통령도 대피 준비 프랑스 파리를 강타한 홍수로 센 강이 범람해 강물이 도로로 흘러넘치고 파리 명소는 줄줄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지난 3일 통상 1∼2m인 센 강 수위는 5∼6m에 이르러 35년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SBS 2016.06.04 12:15
"中, 자국매체에 '남중국해 영유권재판은 정치도발' 비난 지시" 남중국해 영유권을 두고 중국과 필리핀 간에 진행 중인 국제재판소 판결을 앞두고 중국 당국이 이 재판을 비난하도록 자국 매체들에 지시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0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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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산에 방치한 아이 극적 생환…"훈육 아닌 학대" 이 사건은 일본에서 일어난 일인데, 버릇을 고친다며 초등학생 어린 자녀를 부모가 곰이 나오는 산중에 내려놨다가 그만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엿새 만에 이 아이가 무사히 발견되긴 했지만, 아동학대 논란이 뜨겁습니다. SBS 2016.06.04 12:04
캐나다, 인권 질문에 화낸 中 왕이 외교부장에 '유감' 전달 캐나다, 인권 질문에 화낸 中 왕이 외교부장에 '유감' 전달 조재용 통신원 = 캐나다 정부가 자국 방문 중 기자회견에서 중국 인권문제를 거론한 기자 질문에 화를 낸 왕이 중국 외교부장에 대해 공식 유감을 표명했다. 연합 2016.06.04 11:37
北, '애연가' 김정은, 80여일 만에 담배 든 사진공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담배 피우는 모습이 80여 일 만에 북한 매체에 등장했습니다. 북한 노동신문은 오늘 새로 건설한 만경대 소년단야영소를 시찰한 김정은 위원장이 담배를 들고 있는 컬러 사진을 실었습니다. SBS 2016.06.04 11:35
美 절경 컬럼비아강 협곡서 열차 탈선…기름 유출 미국 서부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강 협곡에서 기름을 싣고 가던 화물 열차가 탈선했습니다. 열차 96량 가운데 11량이 탈선하면서 기름이 유출되고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6.06.04 11:21
홍수에 파리 명소 줄줄이 휴관…프랑스 대통령도 대피 준비 프랑스 파리를 강타한 홍수로 센 강이 범람해 강물이 도로로 흘러넘치고 파리 명소는 줄줄이 문을 닫았습니다. 프랑스 대통령과 정부 부처도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대피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SBS 2016.06.04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