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 20분 이내 '펑'…중국산 불량 전자담배 100만 개 유통 중국산 불량 전자담배 100만 개를 수입해 시중에 유통한 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이 압수한 불량 전자담배 7개를 실험했더니, 20분 이내 모두 폭발해 제품 안전에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SBS 2016.05.2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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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나무' 자세히 보니…박쥐에 점령당한 마을 호주 남쪽 해안에 위치한 베이트만베이 입니다. 빼곡히 자란 나무에 무엇인가 잔뜩 매달려 있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수만 마리의 박쥐떼인데요, 몇 달 전부터 갑자기 날아든 이 박쥐떼에 주민들의 불편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SBS 2016.05.2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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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물쇠 철거된 '연인의 다리'…예술 공간 변신 연인들이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며 거닐던 프랑스 파리의 퐁데자르 다리는 '자물쇠 다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젠 자물쇠 대신 웅장한 조각상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SBS 2016.05.25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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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특허 침해했다"…中 화웨이 소송 중국의 전자제품 기업 화웨이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미국과 중국 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냈습니다. 삼성전자가 자신들의 특허 11건을 침해했다며 현금 배상을 요구했습니다. SBS 2016.05.25 07:42
트럼프 "클린턴 부부 측근 자살 매우 수상쩍다" 타살의혹 제기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의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현지시간으로 23일 경쟁자인 민주당 주자 힐러리 클린턴 부부 최측근 인사의 자살 사건이 "수상쩍다"며 타살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6.05.25 07:41
미 외교협회 "북한 때문에 올해 핵비확산 성과 비관" 올해 들어 국제적인 핵무기 비확산 노력이 지난해보다 소폭 진전됐지만,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는 북한 때문에 올해의 비확산 성과가 낙관적이지 못하다고 미국 정책연구기관 미국외교협회가 지적했습니다. SBS 2016.05.25 06:29
뉴욕 검찰 "도미노피자, 근무시간 조작해 임금 착취 미국 뉴욕 주 검찰이 피자 배달 체인인 '도미노피자'가 컴퓨터 시스템을 이용해 직원들의 근무시간을 줄이는 방식으로 임금을 착취했다며 주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6.05.25 06:29
콜롬비아서 언론인 3명 잇따라 실종…"반군 납치 추정" 콜롬비아에서 최근 언론인 3명이 잇따라 실종됐습니다. 콜롬비아 정부는 반군과의 갈등 지역인 북동부 노르테 데 산탄데르에서 언론이 3명이 최근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25 06:28
빌 코스비, 성폭행 혐의로 마침내 재판 받는다 지난해 12월 강제 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미국 코미디 배우 빌 코스비가 마침내 재판을 받습니다. 미국 언론들은 펜실베이니아 주 몽고메리 카운티 법원의 엘리자베스 맥휴 판사가 현지시간 24일 열린 사전 심리에서 '재판을 열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다'면서 코스비의 성폭행 사건에 대한 재판 개시를 결정했다고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SBS 2016.05.25 05:14
미 젊은이 32% 부모와 산다…130년 만에 결혼·동거자 넘어서 미국 가정에서 독립하지 않고 부모와 함께 사는 젊은이의 비율이 결혼 또는 동거로 새 가정을 꾸린 젊은이의 비율을 처음으로 앞질렀습니다. 미국 여론조사연구 기관인 퓨리서치 센터에 따르면 2014년 현재 밀레니얼 세대로 통칭하는 18∼34세 연령층의 미국 젊은이 중 32.1%가 부모의 집에서 사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6.05.25 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