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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이집트 여객기 잔해 발견…"테러 가능성" 66명을 태우고 프랑스를 출발해 이집트로 가다 추락한 항공기의 잔해가 발견됐다고 이집트 당국이 밝혔습니다. 현재 실종자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테러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SBS 2016.05.20 07:21
브라질 리우주 강력·폭력사건 사망자 늘어…올림픽 치안 우려 2016년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지역에서 강력·폭력 사건에 따른 사망자가 늘어나 치안불안에 대한 공포를 키우고 있다. 19일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4월에 리우 주에서 발생한 각종 강력·폭력 사건 사망자가 2천36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천818명보다 12% 늘었다. 연합 2016.05.20 05:42
뉴욕증시 미 금리인상 우려 지속…다우 0.52% 하락 마감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지속되면서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하락했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91.22포인트, 0.52% 하락한 17,435.4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6.05.20 05:31
"'납치왕국' 오명 멕시코서 하루 평균 6명 피납" 멕시코에서 하루 평균 6명 안팎이 납치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멕시코 비영리 기구인 '납치근절을 위한 시민모임'이 발간하는 월간 보고서에 따르면 엔리케 페냐 니에토 대통령이 취임한 2012년 12월부터 올해 4월 사이에 보고된 납치 건수는 모두 7천556건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6.05.20 05:24
이대호·김현수 나란히 결장…시애틀, 볼티모어에 7-2 승리 미국프로야구에서 뛰는 한국인 타자 이대호와 김현수가 나란히 벤치를 지켰다. 두 선수는 19일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벌어진 양 팀의 경기에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벤치를 덥혔다. 연합 2016.05.20 04:58
샌더스 너무 나갔나? '네바다 사태'에 역풍…진보매체들도 비판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주자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경선 막판에 뜻하지 않은 '악재'를 만났습니다. 일부 과격 지지자들이 최근 네바다 주 전당대회에서 폭력적 행동을 보이고 심지어 네바다 주 민주당 의장을 상대로 살해 협박까지 하면서 샌더스 의원에 대한 비난 여론이 커지는 탓입니다. SBS 2016.05.20 04:57
힐러리 "북한 독재자 칭찬하는 트럼프 대통령 자격 없어" "핵무기를 가진 북한의 독재자를 칭찬하는 도널드 트럼프는 대통령 자격이 없다." 미국 민주당의 사실상의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현지시간으로 19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6.05.20 04:54
미국 경찰, 뉴욕 한복판서 용의자 총격사살…시민들 '충격'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흉기를 들고 달려드는 40대 남성을 향해 경찰이 권총 9발을 발사해 총에 맞아 길바닥에 쓰러진 남성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SBS 2016.05.20 04:48
골퍼 미컬슨, 주식 내부거래 11억 원 차익…전액 반납 예정 미국의 유명 골프선수 필 미컬슨이 내부 정보로 주식을 거래해 우리 돈 11억 원이 넘는 차익을 얻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미컬슨이 내부 정보로 주식을 사들여 93만 달러, 우리돈 11억 원의 차익을 얻었다며 뉴욕의 연방 지방법원에 제소했습니다. SBS 2016.05.20 04:47
국제유가, 달러 강세에 약보합…WTI 0.1% 하락 현지시간으로 어제 국제유가가 달러 강세의 영향으로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 6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3센트 떨어진 배럴당 48.16달러에 마감했습니다. SBS 2016.05.20 0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