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만 입은 사진 밴드에 올린 동창 살해…징역 17년 속옷만 입은 사진을 몰래 찍어 초등학교 동창들이 가입한 사회적관계망서비스 '밴드'에 올린 친구를 살해하고 집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6.05.13 11:24
[취재파일] 시각 장애인과 안내견을 둘러싼 편견들 최근 홍대의 한 식당에서 시각장애인 안내견을 거부했다가 과태료 200만 원을 물게 된 일이 있었습니다. () 해당 식당 종업원은 특별히 안내견을 싫어해서 막은 게 아니라 출입거부에 관한 법이 있다는 사실을 잘 몰랐기 때문에 그랬을 것입니다. SBS 2016.05.13 11:20
대부도 토막살인은 "계획 범행"…경찰, 조성호 검찰 송치 안산단원경찰서 수사본부는 대부도 토막살인범 조성호씨가 잦은 욕설을 참지 못해 최모씨를 살해할 계획을 세우고 범행한 것으로 보고 조씨에 대해 살인·사체훼손·사체유기 등 혐의를 적용,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SBS 2016.05.13 11:11
부부싸움 끝에 50대 남편·아내, 모두 불귀의 객으로 부부싸움 끝에 자신의 사무실에 불을 질러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던 50대 남성이 화상치료를 받다가 이틀 만에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쯤 부산 사하구 화상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53살 유모 씨가 증상이 악화해 숨졌습니다. SBS 2016.05.13 11:07
세무조사 편의 대가 뇌물 세무공무원 징역형 세무조사 편의 대가로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세무공무원 A 씨에 대해 광주지법이 징역 2년 6개월, 벌금 3천만 원, 추징금 3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5.13 11:05
"북한 노동당 대회에 최소 2억 달러 이상 써" 북한이 제7차 북한 노동당 대회 개최를 위해 최소 2억 달러 이상의 예산을 썼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남성욱 고려대 교수는 오는 16일 서울 밝은사회회관에서 열릴 통일한국포럼 제3차 회의에 앞서 13일 배포한 '북한의 7차 당 대회 분석: 정치 군사 분야'라는 제목의 발제문에서 당 대회를 '소모성 정치 이벤트'로 평가하며 이같이 주장했다. 연합 2016.05.13 11:04
군산 어청도 해상서 어선 침몰…선원 8명 구조 한밤중에 바다에 침몰 중인 어선을 해경이 긴급 출동해 어선과 선원들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군산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3시쯤 전북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동쪽 38㎞ 해상에서 선원 8명이 탄 24톤급 안강망어선의 선체 일부가 찢겨 바닷물이 스며들고 있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SBS 2016.05.13 10:59
'SK 싸이메라가 통째 베꼈다'…한 대표의 호소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아날로그 필름'. 그 앱을 만든 오디너리팩토리 장두원 대표는 SK커뮤니케이션즈의 싸이메라… SBS 2016.05.13 10:59
분양받은 아파트는 웃돈 붙여 팔고…"통근버스 공짜로" 세종시 공무원들의 아파트 불법전매 의혹 수사를 계기로 세종청사 통근버스 운행을 중단해야 한다는 여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막대한 예산까지 들이는 통근버스 운행이 오히려 분양받은 아파트는 팔아버리고 서울서 출퇴근하는 행태를 부추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6.05.13 10:56
"여성 속옷 훔쳐 입으면 로또 1등" 무속인 말 믿은 속옷 도둑 여성 속옷을 훔쳐 입고 로또를 사면 1등에 당첨된다는 무속인의 말을 믿고 상습적으로 속옷을 훔친 50대 가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건실한 사업체의 사장이었던 59살 A씨는 경찰 조사를 받으며 뒤늦게 참회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SBS 2016.05.13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