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정치편향 편집' 논란에 뉴스 선정과정 공개 미국 최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인 페이스북이 정치적으로 편향된 특정 기사 노출에 인위적으로 개입했다는 논란을 해명하기 위해 뉴스 선정 방법을 공개했다. 연합 2016.05.13 11:59
[월드리포트] 48년간 은둔해 온 탈옥수…'귀' 때문에 붙잡혔다 잠시 위의 두 사진을 잘 비교해 보시죠. 왼쪽은 20대의 건장한 청년 사진이고, 오른쪽은 백발이 성성한 70대 노인의 사진입니다. 힌트를 드리자면 두 사진은 매우 연관성이 있습니다. SBS 2016.05.13 11:37
WP 칼럼니스트 "트럼프 후보되면 칼럼 먹겠다" 약속 지켜 WP는 지난 12일 페이스북에 칼럼니스트 더너 밀뱅크가 신문지로 만든 '9코스 특제 요리'를 먹는 모습을 1시간 14분 동안 실시간으로 중계했습니다. SBS 2016.05.13 11:19
한국 해운사는 해외터미널 파는데 중국은 사들여 중국 국영 해운사 코스코가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있는 컨테이너 터미널의 지배지분을 인수하기로 했다. 13일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코스코의 자회사 코스코 퍼시픽은 허치슨 포트 홀딩스로부터 유럽 최대 항구의 자동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유로맥스의 지분 35%를 1억2천540만 유로에 사기로 합의했다. 연합 2016.05.13 11:03
유엔 전문가 "북한, 콩고에 무기 보내고 군 훈련 지원" 북한이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 무기를 제공하고 대통령 경호와 특수부대 훈련을 지원할 교관을 보냈다는 유엔 전문가들의보고서가 나왔습니다. 6명의 외부 전문가들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제출한 기밀 보고서에서 몇몇 콩고 정부 관계자들은 북한이 콩고 군대와 경찰에 권총을 공급했으며 훈련 교관 30명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13 10:57
2천억 원짜리 영국 최고가 주택, 러시아 법원에 압류되나 러시아 법원이 영국으로 망명한 전직 은행가가 구입한 영국 최고가 주택을 압류하기로 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이 12일 보도했다. 모스크바 트베르스코이 법원은 2011년 영국에 망명한 안드레이 보로딘 전 모스크바 은행장으로부터 배상금을 받기 위한 담보물로 그가 영국에서 1억4천만 파운드에 사들인 주택에 대해 압류 결정을 내렸다. 연합 2016.05.1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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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킬리만자로 정상에 피자 배달…나흘 만의 도착 이곳은 탄자니아에 있는 아프리카 최고봉, 해발 5,895m의 킬리만자로입니다. 일반적인 등반가처럼 보이는 이 남성, 그런데 메고 있는 가방이 좀 특이하죠. SBS 2016.05.1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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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3년 전 대형 폭발사고, 방화가 원인…당시 영상 3년 전, 미국 텍사스주에서 비료공장이 폭발해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었는데요, 이게 단순 사고가 아니었던 걸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2013년 4월, 사고 당시 차 안에서 찍은 영상입니다. SBS 2016.05.1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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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여대생을 옆좌석에' 황당 상품…황급히 취소 일본의 한 대형 여행사가 명문대인 도쿄대 여대생과 비행기 옆자리에 앉아서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을 내놓았습니다. 이런 발상 자체가 우리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데, 일본 사람들도 너무 했다고 생각했는지 비난이 빗발쳤고 여행사 측이 결국 취소하는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SBS 2016.05.13 10:21
"노인대국 일본 '노후파산' 원흉은 주택정책" 인구 4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인 '노인대국' 일본에서 노후파산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정부의 주택정책 잘못 때문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연합 2016.05.13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