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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씻기다 멍 발견"…어린이집 학대 의심 신고 인천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서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원장 A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원아의 부모가 3살 자녀의 몸을 씻기다가 곳곳에서 멍 자국을 발견하고 학대를 의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5.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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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수사 급물살…최 변호사 영장 청구키로 정운호 네이처 리퍼블릭 대표의 구명 로비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검찰은 정 대표와 50억 원의 수임 계약을 한 부장판사 출신 최유정 변호사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SBS 2016.05.11 12:22
총선 때 박정 당선인 돕던 파주시의원, 기자에 '돈 봉투' 지난 4·13 총선 때 경기도 파주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정 당선인 캠프에서 일한 시의원이 선거 한 달 전 두 차례에 걸쳐 지역지 기자에게 돈 봉투를 건넨 것으로 드러나 검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 2016.05.11 11:48
"빚 때문에" 동업자 토막살해범 항소심도 징역 28년형 동업자를 살해하고 시신을 토막내 낙동강변에 묻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5살 김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부산고법이 징역 28년의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SBS 2016.05.11 11:40
"돈 찍어내도 못 갚아" 연 2천437% 대부업체 적발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최고 연 2천% 이상의 살인적 금리를 적용해 서민들을 고통에 빠뜨린 불법 대부업체 13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사경은 대부업 수사 전담팀을 꾸려 지난 2월부터 기획수사에 들어가 22명을 형사입건했습니다. SBS 2016.05.11 11:37
리얼미터 '국민 87% "강력범죄 피의자 신상 공개해야"' 최근 경기도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의 피의자 조성호의 신상공개를 두고 갑론을박이 있는 가운데 국민 87%는 강력범죄 피의자의 신상공개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5.11 11:21
"여학생 허벅지 만지고 포옹" 성추행 의혹 교수 '징계위 회부' 전북 원광대학교의 한 학과장이 여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학교 당국이 해당 학과장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11일 원광대학교에 따르면 성추행 의혹을 조사한 성폭력대책위원회는 진상 조사를 마치고 이 학과장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연합 2016.05.11 11:15
'총기사고' 피해 의경 앞에서 테이저건 '장난'… 감봉 1개월 징계 현직 경관이 총기사고 후유증으로 심리치료를 받는 의경 앞에서 다른 의경에게 테이저건을 겨누는 행동을 하고 감봉 1개월 징계를 받았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 소속 김모 경사는 지난해 10월부터 6차례에 걸쳐 마포검문소에서 테이저건으로 A일경을 겨냥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6.05.11 11:09
오피스텔 세 들듯 비밀번호 알아내 절도…20대 구속 경기 일산경찰서는 오피스텔 월세 매물을 보러온 것처럼 부동산 중개업자를 속여 현관문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빈집을 턴 25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5.11 11:09
'XX대 합격' 현수막 여전…결혼정보회사는 대학별 등급 부여 일부 사립 고교와 학원들이 당국의 금지에도 여전히 'XX대 합격' 식의 현수막을 게시해 입시경쟁을 과열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연합 2016.05.11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