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호와 '군납 로비' 금품거래"…검찰, 브로커 영장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가 브로커를 통해 군 관계자에게도 사업 청탁을 벌인 정황이 드러나 검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는 정 대표로부터 사업 관련 청탁을 받고 금품을 챙긴 혐의로 58살 한모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SBS 2016.05.05 00:24
경찰, '정운호 여권, 해외 도박에 사용' 확인하고도 혐의 입증 실패 과거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국외 원정도박 혐의를 수사한 경찰이 마카오 카지노에서 정 대표의 여권이 사용된 사실을 파악했지만 혐의 입증엔 실패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6.05.05 0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