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선 내년 4월23일 치른다…올랑드 지지도 13%까지 추락 프랑스 정부는 4일 차기 대통령 선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대선 1차 투표일은 내년 4월 23일이며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때는 5월 7일 1, 2위 후보가 2차 결선 투표를 치른다. 연합 2016.05.05 05:26
세계 최대 과학상, 중력파 탐지 LIGO팀에 수여…35억원 세계 최대 규모 과학상인 '브레이크스루 상'(The Breakthrough Award) 산하 기초물리학상 선정위원회는 중력파를 실험으로 탐지하는 데 성공한 레이저 간섭계 중력파 관측소의 창립자들과 실험 기여자들에게 300만 달러의 상금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6.05.05 05:26
의회 소수당 권한 어디까지?…독일헌재 권한확대 청구 기각 "다수는 다수이다." 전후 독일의 근간을 닦은 콘라트 아데나워 전 총리는 일찍이 민주주의의 다수결 원리를 이렇게 일갈했다. 민주주의는 그러나, 그 원칙이 관철되는 가운데서도 소수의 권리가 보호될 때 비로소 만개할 수 있다. 연합 2016.05.05 05:26
브라질 신종플루 피해 확산…올림픽 열기에 찬물 우려 브라질에서 신종플루 피해가 갈수록 확산하면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분위기 조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4일 브라질 보건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 23일까지 발생한 유행성 독감 환자 1천880명 가운데 신종플루에 걸린 환자는 1천571명으로 파악됐다. 연합 2016.05.05 05:25
미 백악관, 인공지능 공론화 직접 나서…잇단 공개워크숍 미국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이 앞으로 두 달간 인공지능에 관한 공개워크숍을 네 차례 개최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AI와 기계학습 분야에 관한 공론을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이 자리에서 논의된 내용은 연내에 발표될 공개 보고서에 반영된다. 연합 2016.05.05 05:25
브라질 페트로브라스, 아르헨티나·칠레 자회사 지분 매각 브라질 최대 기업인 국영에너지 회사 페트로브라스가 부채 축소와 자금난 완화를 위해 남미 인접국에 있는 자회사 지분을 매각했다. 4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페트로브라스는 칠레와 아르헨티나 자회사 지분을 13억8천200만 달러에 매각하기로 했다. 연합 2016.05.05 05:25
쿠바 인권단체 "올해 1∼4월 반체제 인사 5천351명 체포돼" 올해 들어 쿠바에서 당국에 체포된 반체제 인사가 5천 명을 넘는다는 주장이 나왔다. 4일 인권단체인 '쿠바 인권과 국가화해 위원회'가 발간하는 월간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4월 정치적인 이유로 쿠바 당국에 의해 잠시 구금되거나 체포된 인사는 5천351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6.05.05 05:25
"트럼프, 롬니만큼 백인표 못얻어…여성·고학력층 결집이 관건"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도널드 트럼프가 11월 대선에서 경쟁력을 가지려면 민주당을 지지하는 20대 젊은층의 표를 분산시키고, 자신에게 '안티'로 돌아선 백인 여성과 고학력층을 다시 결집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6.05.05 05:24
미 NHTSA "다카타 '불량에어백' 리콜 6천880만개로 확대" 일본 자동차부품업체 다카타에서 만든 자동차 에어백용 팽창장치 리콜 수량을 최고 6천880만 개로 확대한다고 미국 도로교통안전국 발표했다. NHTSA는 이날 성명에서 "자동차 제조사들이 3천500만∼4천만 개의 팽창장치를 추가로 리콜하는 내용을 포함한 추가 안전결함 시정조치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5.05 05:24
영국 "유럽에 온 난민 고아들 받아들이겠다" 영국 정부가 부모나 가족 없이 유럽에 들어온 난민 아동들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국 총리실은 4일 성명을 통해 "지난 3월 20일 이전에 그리스, 이탈리아, 프랑스 등 3국에서 난민을 신청한 부모나 가족 없는 아동들을 위한 새로운 이주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5.05 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