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 몰카' 항소심 1년 감형…"원심 다소 과해" 수도권 일대 워터파크 여자 샤워실에서 몰래카메라를 찍어 유포한 이른바 '워터파크 몰카사건'으로 중형을 선고받은 피고인들이 항소심에서 1년씩 감형받았다. 연합 2016.05.03 14:55
올해 서울서 메르스 의심신고 40건…"집에서 신고해야"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가 발생한 지 약 1년이 지났지만 서울시의 메르스 확산방지 대책은 진행형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6월4일 박원순 시장이 심야 긴급회견을 열어 의심환자 동선을 직접 설명하고 중앙정부에 정보공개를 촉구하며 메르스와의 전쟁에 나섰다. 연합 2016.05.03 14:53
서울교육청·보육단체, 정부에 누리과정 예산지원 촉구 서울시 교육청이 유치원 연합회, 어린이집 연합회와 함께, 중앙정부를 향해 누리과정 예산 지원을 촉구하는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조희연 교육감은 "누리과정 예산 문제는 서울시 교육청이 아무리 강한 해결 의지를 갖고 있다 해도 혼자 힘으로는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면서, "중앙정부와 국회가 나서서 적극 지원해 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03 14:48
프라임사업 확정…대학가 구조조정 본격 막 올랐다 지난해 말부터 대학가의 큰 화두였던 산업연계 교육활성화선도대학 사업 지원 대상이 3일 총 21개교로 확정됨에 따라 당장 2017학년도 부터 대학가의 구조조정이 현실화할 전망이다. 연합 2016.05.03 14:45
'길 한복판부터 집 앞까지' 묻지마 범죄 잇따라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아무 이유없이 죽이거나 폭행하는 '묻지마 범죄'가 최근 잇따르고 있다. 분노 범죄 성향의 이런 범죄는 자기방어력이 약한 노인이나 여성이 표적으로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문제가 심각하다. 연합 2016.05.03 14:44
"안산 방조제 토막시신 사건 제보 해주세요"…전단 배포 안산 방조제 토막시신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시신의 신원을 밝히고자 제보 전단을 제작해 배포했습니다. 안산단원경찰서는 오늘 남성 하반신 시신이 발견될 당시 시신을 감싸고 있던 이불과 시신이 담긴 마대 사진을 넣은 전단을 배포했습니다. SBS 2016.05.03 14:28
[슬라이드 포토] 부러지고 넘어지고…'태풍급 강풍' 전국 강타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5.03 14:27
황금연휴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 국토부는 황금연휴 때 고속도로로 서울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5일 오전, 서울로 들어오는 차량은 7일 오후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5일 오… SBS 2016.05.03 14:17
'왜 담배 못 피우게 하나'…30대, 경찰관 허벅지 물어 경찰관을 물어 상처를 입힌 35살 A씨에게 울산지법이 공무집행방해죄 등을 적용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피고인에게 보호관찰을 받을 것과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SBS 2016.05.03 14:09
40대 여성, 체포영장 들이밀자 경찰관 매달고 도주 체포영장을 집행하려는 경찰관을 차에 매달고 도주해 상처를 입힌 48살 정모 씨와 내연남 46살 이모 씨를 울산 중부경찰서가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03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