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기지 않은 차량 털어 300만 원 챙긴 40대 검거 인적이 드문 새벽에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금품을 턴 혐의로 41살 박모 씨를 청주 상당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달 19일 새벽 2시 32분쯤 상당구 용정동 주택가에 문을 잠그지 않은 채 주차된 29살 A씨의 소렌토 차량 안 콘솔 박스에 있던 현금 22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5.03 15:33
정운호, 전방위 구명 로비 수사 착수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전방위 구명로비에 대한 변호사협회의 고발에 따라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50억 원의 수임 계약을 하고 정 대표의 항소심 변론을 맡았던 최 모 변호사와 정 대표의 브로커로 알려진 이 모씨, 이씨와 저녁 식사를 함께했던 부장판사 임 모 씨 등 모두 10여 명이 고발대상입니다. SBS 2016.05.03 15:23
안산 방아머리 선착장 인근서 토막시신 상반신 발견 경기 안산 대부도 하반신 토막시신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 인근에서 시신의 나머지 부분으로 추정되는 상반신을 발견했습니다. SBS 2016.05.03 15:14
편의점 주인, 본사 빚 독촉 시달리다 "불 지르자" 울산지법은 편의점 주인 A씨와 종업원 B씨를 각각 현존건조물방화죄를 적용해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편의점 주인 A씨는 올해 초 편의점 본사로부터 3천만 원 상당의 영업이익금 납입을 독촉받는 등 채무에 시달렸습니다. SBS 2016.05.03 15:14
욕하는 손아래 동서 목 졸라 살해 '징역 5년' 욕설하는 동서를 살해한 A씨에게 울산지법이 살인죄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올해 1월 회사 동료들과 회식 후 집에 돌아오자 알… SBS 2016.05.03 15:13
'높은 이자' 미끼 13억 원 챙긴 30대 구속 높은 이자를 미끼로 지인들에게 수십억 원을 빌린 뒤 가로챈 혐의로 38살 이모 씨를 청주 상당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주방용품 납품업체를 운영해온 이씨는 2013년 10월 친구 38살 A씨에게 "사업자금을 빌려주면 3개월 안에 10%의 이자를 얹어서 돌려주겠다"고 꾀어 4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5.03 15:13
총선 여론조사 왜곡해 SNS 유포한 지지자 벌금형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해 만든 홍보자료를 사회관계망서비스로 유권자들에게 유포한 예비후보 지지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SBS 2016.05.03 15:07
논란 겪은 '아이서울유' 서울 공식브랜드로 안착 '하이서울'에 이어 서울의 상징으로 채택된 '아이서울유'가 초기 논란을 딛고 법적으로 서울시 공식 브랜드가 됐다. 서울시는 아이서울유를 서울시 공식 상징으로 정하는 '서울시 상징물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일 서울시의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5.03 15:04
감사원 "건설 현장 임시구조물용 자재 54% 불량" 감사원이 건설 공사 현장에서 임시 구조물을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자재들을 표본 검사해봤더니 절반 이상이 불량으로 확인됐습니다. 감사원은 LH 공사 건설현장 등 18곳에서 사용빈도가 높고, 근로자 안전과 관계된 임시구조물용 자재, '가설기자재' 6종, 116개를 골라 성능 시험을 했더니, 54%가 불량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03 14:57
여수산단 취업 미끼 9천만 원 가로챈 60대 구속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의 자녀를 대기업에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교제비 등의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68살 이모 씨를 전남 순천경찰… SBS 2016.05.03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