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때 맘대로 쓸수있는 돈?… 남편 140만 원 vs 아내 43만 원 미국의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배우자와 상의하지 않고 쓸 수 있는 돈 액수에 대해 남성은 평균 1천259 달러라고 답한 데 비해 여성은 그 4분의 1 정도인 383달러라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5.03 16:21
IS-시리아 정부 '야합'…영국 언론 "IS 내부 문건 입수"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와 시리아의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이 야합해 왔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영국 스카이뉴스는 유출된 IS 기밀 문건을 확보해 검토한 결과 IS와 아사드 정권이 야합해 왔다는 증거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5.03 16:10
[월드리포트] 도쿄 전범재판 70년…'한국'은 없었다 1946년 5월3일 오늘 일본 도쿄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전쟁범죄를 묻는 '도쿄 전범재판'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오늘자 일본 신문들은 이보다는 오늘이 69주년 헌법기념일이라는 사실에 더 주목하고 있습니다. SBS 2016.05.03 16:07
"기내 통로 좁다" 산시성 모녀 난동 부리다 10일 구류 중국 유명 관광지인 남부 하이난성 출신 모녀 등 일행 3명이 비행기 탑승게이트에서 승객의 탑승을 막고 소란을 피우다 구류 10일과 벌금형 처벌을 받았다. 연합 2016.05.03 16:06
美연구진 "성희롱 예방교육 받은 남성이 성희롱 더 저지른다" 성희롱 예방교육을 받은 남성이 성희롱을 저지를 가능성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네브래스카대 셰린 빙엄 교수가 참여한 연구팀은 성희롱 방지 교육의 효과를 알아보는 연구를 했다. 연합 2016.05.03 16:02
1조 원 빚진 도망자 신세로 전락한 인도 재벌 상원의원 인도에서 유명 주류 재벌인 상원의원이 사치 향락에 빠져 1조 원이 넘는 채무를 지게 되자 국외로 달아나 인도 당국의 추적을 받고 있습니다. 인도 NDTV 등에 따르면 두 달째 영국에 있는 비자이 말리아 연방 상원의원은 상원 윤리위원회가 제명을 논의하자 사임원을 제출했습니다. SBS 2016.05.03 16:01
'시민을 위해서라면…' 용감하게 입수한 美 경찰 포착 미국 코네티컷주의 템즈 강에 차 한 대가 빠졌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운전자가 아직 차 안에 갇혀 있습니다. 운전자는 85세 할머니입니다. 수압 때문에 문도 잘 열리지 않는 상황, 지켜보던 사람들이 앞유리를 깨봤지만 이 역시 쉽지 않습니다. SBS 2016.05.03 15:51
[비디오머그] 내 안에 피자 있다… 피자를 피자로 포장한 ‘피자 박스 피자’? 피자를 종이 상자가 아닌 피자로 포장한 ‘피자 박스 피자’가 출시 돼 화제입니다.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에 있는 한 피자 전문점 사장 션 베르티움은 이번에 황당한 신메뉴를 출시했습니다. SBS 2016.05.03 15:42
[생생지구촌] 향긋한 물감?…와인으로 그린 이색작품 예술작품의 재료가 될 수 있는 건 정말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만나볼 화가는 향긋한 '이걸'로 독특한 작품세계를 창조했다고 합니다.한 남자가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SBS 2016.05.03 15:32
힐러리 "남편은 큰 자산"…당선 때 백악관 활동 시사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로 유력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당선 시 백악관 내에서 전직 대통령인 남편이 일정 역할을 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미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클린턴 전 장관은 켄터키주에서 열린 제조업과 일자리 관련 토론회에 참석, 제조업 부흥 필요성을 얘기하면서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그 부문에서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5.03 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