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중 '원조교제 암시 발언' 교사 직위해제 부산의 한 공립 고교에서 50대 남자 교사가 수업 중에 원조교제를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해 직위해제됐습니다.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교사는 지난 3월 수업시간에 자신의 과거 사랑이야기를 하면서 원조교제를 암시하는 듯한 말을 했습니다. SBS 2016.05.03 09:01
노동절 연휴 중국인 최고 해외여행지는 서울·방콕·도쿄 중국 노동절 연휴를 맞아 중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택한 해외여행지는 서울, 방콕, 도쿄로 집계됐다고 중국국가관광국이 밝혔습니다. CNTA는 이번 연휴 인기 상위 10대 여행지로 홍콩, 서울, 마카오,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도쿄, 푸껫, 제주도, 오사카를 꼽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6.05.03 08:14
마산 무학산 50대 여성 살인사건 범인 검거 경남 창원시 마산지역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무학산 50대 여성 살해사건 범인이 사건 발생 189일 만에 검거됐습니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다른 절도 사건으로 대구구치소에 수감 중인 47살 정모 씨를 강간 등 살인과 시신은닉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03 08:06
유심칩 없는 휴대폰으로 112신고…여중생 감금 50대 검거 모바일 채팅으로 만난 여중생을 18시간여 동안 감금한 50대 성범죄 전력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2일 감금 혐의로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5.03 08:04
이혼한 배우자 5년 안에 신청하면 국민연금 나눠 가진다 부부가 이혼하면 국민연금의 분할을 청구해 나눠 가질 수 있게 됐습니다. 집에서 애를 보고 가사노동을 하느라 국민연금에 가입하지 못했더라도 혼인 기간 정신적, 물질적으로 이바지한 점을 인정해 일정 수준의 노후소득을 보장하려는 취지입니다. SBS 2016.05.03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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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째 사막에 나무 심는 한·중·일 청년들…그 현장 한·중·일 3국의 청년들이 15년 전부터 사막에 나무를 심는 봉사활동을 해왔는데요, 그동안 황사의 발원지에 8백만 그루가 넘는 나무가 심어졌습니다. SBS 2016.05.03 07:58
난폭운전에 사상 첫 실형…33㎞ 역주행 만취운전자 도로를 역주행하면서 다른 차의 안전운행을 위협한 난폭운전자에게 법원이 처음으로 실형 판결을 내렸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법 의성지원 형사1단독 조영진 판사는 최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화물차 운전자 A씨에게 징역 6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5.03 07:51
'사업실패 분풀이' 몰카로 비밀번호 알아내 묻지마 침입 사업에 실패에 따른 분풀이로 애꿎은 사람의 집에 몰래 침입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몰래카메라로 비밀번호를 알아내 여성의 집에 들어간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03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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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호 브로커와 식사한 부장 판사, 결국 사표 도박 혐의로 구속된 네이처리퍼블릭의 정운호 대표의 브로커를 만났던 현직 부장판사가 결국 사표를 냈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는 관련자 전원을 고발하면서 공정한 수사를 위한 특검을 요구했습니다. SBS 2016.05.0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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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다"만 반복…"살인기업 옥시, 한국서 철수하라" 옥시가 어제 5년 만에 처음으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죄송하단 말만 반복할 뿐 구체적인 보상 내용은 없었습니다. 또 유해성을 몰랐단 걸 강조하면서 유가족들의 마음만 더 아프게 했습니다. SBS 2016.05.03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