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신상 밝힌 로스쿨 입학 취소 불가"에 '부글' 교육부가 법학전문대학원 합격자 중 입학전형에서 부모 신상 등을 밝힌 이들의 입학 취소는 어렵다는 견해를 내놓은 데 대해 온라인에서는 3일 아침까지도 이를 납득할 수 없다며 분노하는 반응이 다수였습니다. SBS 2016.05.03 09:27
[현장 포토] 12년 달고 산 산소통…이제야 받은 사과 옥시레킷벤키저 한국법인 아타 샤프달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옥시 공식 기자회견장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들에게 사과 인사… SBS 2016.05.03 09:25
"왜 끼어들어" 교육공무원, 욕설·보복운전하다 주먹질 급하게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서로 보복운전을 하다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30살 경모 씨와 40살 윤모 씨를 청주 청원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5.03 09:20
제주공항 운항 재개…난기류 여전, 지연·결항 등 부분 차질 태풍급 강풍과 난기류로 결항사태를 빚은 제주공항이 이틀째인 오늘 오전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무더기 결항 16시간 만입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홍콩에서 출발한 홍콩익스프레스 U0676편이 오늘 오전 6시 10분 제주공항에 정상 착륙했습니다. SBS 2016.05.03 09:13
검문 걸린 수배범, 제지하는 행인 매달고 5㎞ '광란질주' 벌금 수배자가 검문을 피하려고 제지하는 행인을 승용차 보닛에 매단 채 광란의 도주극을 벌이다 붙잡혀 더 무거운 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사기죄로 벌금 300만 원을 내지 않아 수배를 받아온 29살 김모 씨는 지난 2월 11일 오후 4시 20분쯤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에서 친구의 차량으로 운전하고 있었습니다. SBS 2016.05.03 09:13
광주·전남 전지역 강풍특보…광양에 최고 105㎜ 폭우 광주와 전남 전 지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돼 항공과 해상교통편 결항이 잇따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8시 현재 광주와 전남 전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전남 광양·고흥·여수·순천·거문도·초도 등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SBS 2016.05.03 09:13
부산에 강풍 동반 장대비…항공기·여객선 결항 부산에 강풍을 동반한 장대비가 내려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하고 부산과 일본을 오가는 여객선 운항도 중단됐습니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새벽 2시 30분쯤부터 부산에 약한 비가 내리다가 오전 6시부터 시간당 20㎜ 안팎의 장대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SBS 2016.05.03 09:13
"아파트 관리비 비싼 이유 있었네" 청소업체 선정 담합 수도권 아파트단지 18곳이 청소업체를 선정하면서 담합한 사실이 경찰 수사에서 밝혀졌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3일 청소업체 선정 입찰에서 담합한 혐의씨 등 2명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 2016.05.03 09:11
제주 호우특보 해제…한라산 삼각봉 401.5㎜ 제주지방기상청은 3일 오전 7시 10분을 기해 제주도 산간·남부의 호우경보와 제주 동부·서부·북부의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 전날부터 이날 현재까지 지점별 강수량은 한라산 삼각봉 401.5㎜, 윗세오름 397.0㎜, 진달래밭 366.0㎜, 제주 7.6㎜, 서귀포 90.9㎜, 성산 85.5㎜, 고산 58.1㎜ 등을 기록하고 있다. 연합 2016.05.03 09:10
고양서 2살 어린이 3층 식당에서 떨어져 숨져 2살 난 어린이가 경기도 고양시의 한 3층 식당에서 떨어져 숨졌다. 3일 경기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께 고양시의 한 식당에서 태어난 지 24개월 된 A군이 3층 창문 밖으로 떨어져 숨졌다. 연합 2016.05.03 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