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새 휴전 48시간 연장…터키·미국은 "IS 거점 공습" 시리아 내 일부 지역에 내려진 새로운 휴전이 48시간 연장된 가운데 터키와 미국은 휴전 대상이 아닌 시리아 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거점을 대대적으로 공습하고 나섰다. 연합 2016.05.0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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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72km 인증샷 찍다…어처구니없는 사고 미국의 한 10대가 승용차를 몰고 이른바 '과속 인증샷'을 찍다가 사고를 냈습니다. 무려 시속 172km로 달렸다고 합니다. 피해자는 평생의 장애를 안게 됐는데 이 10대는 구급차 안에서 또 인증샷을 보내는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했습니다. SBS 2016.05.0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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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보다 큰 힘…'절대권력' 하메네이 누구? 이란은 1979년 회교 혁명으로 팔레비 왕조가 축출된 뒤에, 종교지도자가 절대권력을 갖는 '신정국가'가 됐습니다. 고위 성직자를 뜻하는 '아야톨라'라는 호칭에서도 볼 수 있듯이, 최고지도자인 하메네이는 신정 체제의 1인자, 실질적인 최고 권력자입니다. SBS 2016.05.02 20:14
인도 북부서 3개월째 산불…주민 7명 사망·대규모 삼림 소실 인도에 고온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북부 우타라칸드 주에 대형 산불이 3개월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불로 주민 7명이 숨지는 등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SBS 2016.05.02 19:56
교황, 6세 여아 성폭행 사망에 분노…"아동 성학대 용서 안 돼" 2년 전 사망한 6세 여아의 사인이 이웃집 남성의 성적 학대를 피하기 위한 추락사였다는 사실이 드러나 이탈리아가 발칵 뒤집힌 가운데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동 성학대에 대한 단호한 대처를 촉구했다. 연합 2016.05.0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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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물 속을 뚫고 할머니를 구한 경찰관의 살신성인 미국 코네티컷주에서 경찰관이 차량째 강에 빠진 85세 할머니를 구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31일, 85세 ‘마리 피츠제럴드’ 씨는 자신의 차량과 함께 강물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SBS 2016.05.02 18:36
세계 곳곳서 노동절 시위…프랑스·터키선 경찰-시위대 충돌 노동절을 맞아 프랑스, 러시아, 독일, 터키 등 세계 각국에서 대규모 시위가 열렸습니다. 파리를 비롯해 마르세유 등 프랑스 전국 주요 도시에서는 사회당 정부의 '친기업적' 노동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으며 행진이 이어졌습니다. SBS 2016.05.02 17:47
이집트 경찰, 언론협회 급습 기자 2명 체포…'언론 탄압' 논란 이집트 경찰이 최대 언론 단체 중 하나인 이집트 언론협회 본부를 급습해 시위 중인 기자들을 전격 체포하면서 언론 탄압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집트 일간 알아흐람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집트 경찰 40∼50명이 수도 카이로에 있는 언론협회 본부를 급습해 반정부 성향의 웹사이트 매체 '바와베트 야나예르' 소속 기자 2명을 연행했습니다. SBS 2016.05.02 17:47
[카드뉴스] "나를 폭격하라"…IS에 포위된 군인의 마지막 무전 IS와 싸우다가 포위되자 자신을 폭격해달라고 요청했던 25살의 프로코렌코 러시아 중위. 그는 포로로 붙잡혀 고문당하고 시신까지 훼손될 바에 명예롭게 전사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SBS 2016.05.02 17:40
"현대판 봉이 김선달?" 중국 '캔포장 청정공기' 시장 잡아라 극심한 대기 오염으로 시달리는 중국인을 대상으로 '맑고 신선한' 공기를 팔려는 호주, 캐나다 등 일부 국가 전문업체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연합 2016.05.02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