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공화의원 "주한미군 철수하면 미국의 지렛대 잃는다" 미국 하원 국토안보위원회 소속 공화당 피터 킹 의원은 현지시간 어제 공화당 대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한국이 적정 방위비를 내지 않으면 주한미군을 철수할 수도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데 대해 "주한미군을 철수하면 우리는 지렛대를 잃는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6.04.29 23:49
러시아 "시리아 알레포 주재 총영사관 박격포 공격받아" 시리아 북부 최대 도시 알레포에 있는 러시아 총영사관 건물이 지난 28일 박격포 공격을 받았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29일 밝혔다. 러시아 외무부는 이날 발표한 공보실 명의의 논평을 통해 "28일 오후 3시께 알레포에 있는 러시아 총영사관 건물이 박격포 공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연합 2016.04.29 23:32
[슬라이드 포토] 언제까지 이런 비극이…지옥으로 변한 알레포 (SBS 뉴미디어부/사진=AP, AFP 연합뉴스) SBS 2016.04.29 23:22
노르웨이서 헬기 추락…11명 사망·2명 실종 노르웨이 남서부 항구도시 베르겐 인근에서 현지 시간 오늘 13명이 탑승한 헬리콥터가 추락해 최소 11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한 구조대원은 시신 11구를 수습했으며 2명은 실종 상태라고 밝혔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6.04.29 22:52
트럼프 선거사무소에 백색가루 배달…아들-누나 집 이어 3번째 미국 공화당 대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의 뉴욕 선거사무소에 백색 가루가 든 봉투가 배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미 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간 어제 오후 8시15분쯤 뉴욕 맨해튼 중심가의 트럼프 타워 5층 트럼프 선거사무소에 백색 가루가 든 봉투가 배달됐습니다. SBS 2016.04.29 22:52
노르웨이 해안서 14명 탑승한 헬기 추락…"인명피해 확인중" 노르웨이 남서부 항구도시 베르겐 인근 해안에서 29일 14명이 탑승한 헬리콥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베르겐 경찰 대변인 모르텐 크로넨은 현지 언론매체에 헬기가 "충돌로 완전히 부서졌다"고 말했다. 연합 2016.04.2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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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까지 무차별 폭격…울음·비명 뒤섞인 시리아 시리아 사태가 다시 격화되고 있습니다. 시리아 정부군이 반군 거점의 병원과 주거지를 무차별로 폭격해서 100명 가까운 민간인이 희생됐습니다. 카이로에서 정규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6.04.29 21:43
[속보] 미국 3월 개인소득 0.4%↑…핵심PCE물가 1.6%↑ 미국 3월 개인소득 0.4%↑...핵심PCE물가 1.6%↑ 연합 2016.04.29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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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대국 태국서 英 노부부 끔찍 폭행…파문 태국의 유명 관광지를 찾은 영국인 일가족이 현지인들에게 정신을 잃을 정도로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단지 어깨를 부딪혔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김정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6.04.29 21:01
영국 힐스버러 참사 유족들 '과실치사' 경찰 상대 집단소송 27년 만에 팬들의 잘못이 아니라 경찰의 과실치사에 의한 참사로 귀결된 영국 축구 최악의 사고인 힐스버러 참사의 유족들이 집단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연합 2016.04.29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