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장물 담배' 인터넷으로 싸게 구입했다가 입건 또 이들에게서 장물을 구입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정씨 등은 10일 오전 1시께 양평군의 한 마트 창문을 깨고 침입, 현금과 담배 등 29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모두 8차례에 걸쳐 1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4.29 14:26
'헤비급 개'에 물려 주민 부상…주인은 '나 몰라라' 발뺌 몸무게 70㎏의 헤비급 개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주민을 다치게 한 개 주인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법 형사3단독 정인재 부장판사는 개를 소홀히 관리해 주민을 다치게 한 혐의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9 14:10
"티머니 쓰고 교통비 돌려받자"…50만 원 교통카드 증정 서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연말까지 티머니 사용자를 대상으로 1천500만 원 상당의 사은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9 13:59
"자녀 우선채용·해외연수 없애자" 현대중, 노조에 요구 "퇴직자 자녀나 질병 사망 조합원 자녀 우선 채용 단협 조항과 조합원 해외연수를 없애자." 현대중공업이 조선경기 침체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호황기 때 만들어진 불합리한 각종 단협 조항을 없애거나 새 조항을 추가하자고 노조에 요구했다. 연합 2016.04.29 13:57
지카바이러스 세 번째 감염자, 지난 26일 군에 입대 국방부는 지카 바이러스 세 번째 감염자인 21살 강모 씨가 지난 26일 경기 북부에 있는 모 부대로 입대한 신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강 씨는 동생인 두 번째 환자와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필리핀 보라카이, 칼리보 지역을 함께 여행하면서 유사 환경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어제 검사한 결과 오늘 오전에 양성임을 최종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4.29 13:49
"왜 휴대전화 반납 안 해"…야구부 감독이 제자 폭행 전주지법 형사5단독 양시호 판사는 사소한 이유로 제자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북 모 고교 야구부 감독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고 2… 연합 2016.04.29 13:40
도곡동 주상복합건물 음식점에서 화재 오늘 오후 12시20분쯤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한 주상복합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층 음식점에서 시작됐으며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점심 시간에 식당을 찾은 손님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SBS 2016.04.2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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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입구 10m 금연…9월부터 과태료 다음 달부터 서울 시내 모든 지하철역 입구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됩니다. 또 9월부터는 흡연이 적발되면 과태료도 부과됩니다. 시정 소식 권란 기자입니다. SBS 2016.04.29 12:46
경찰 "5월1일 노동절 집회 보장하되 불법행위 엄단" 경찰은 노동절인 5월 1일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양대 노총의 집회를 보장하되, 불법행위는 엄정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한국노총은 1일 낮 1시 서울광장에서 3만 명이 모여 '5·1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집회가 끝나면 을지로2가에서 청계천 한빛광장까지 2㎞ 구간을 행진할 예정입니다. SBS 2016.04.29 12:39
교육부 조사, 4년제 대학 평균등록금 667만 5천 원 교육부가 조사한 전국 4년제 대학의 98.9%가 올해 등록금을 인하하거나 동결했습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전국 4년제 대학 180개 학교의 정보공시 항목을 분석한 결과 178개의 학교가 등록금을 인하하거나 동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4.29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