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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옥시 외 업체 첫 소환…수사 확대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옥시 이외에 다른 제조업체 책임자를 처음으로 소환했습니다. 수사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6.04.28 18:16
부산 남외항 묘박지서 또 기름 유출 사고 17일 부산 남외항 묘박지에 정박 중이던 화물선이 강풍에 좌초된 이후 관 할 기관이 기름 유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으나 기름 유출 사고가 또 발생했습니다. SBS 2016.04.28 18:12
승객 놓고 내린 수표 2억 원 찾아준 택시기사 청주 청원경찰서는 28일 수표 2억 원이 들어 있는 지갑을 놓고 내린 손님을 찾아 돌려준 택시 운전기사 박광석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박씨는 지난 25일 오후 10시께 흥덕구 강서동에서 50대 여성을 태워 흥덕구 강내면의 한 주택가에 내려줬다. 연합 2016.04.28 18:07
"가습기 살균제가 아이를 산산조각냈다"…피해자의 눈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거주하는 권미애씨는 아들 임성준군과 외출할 때면 주위의 따가운 눈총에 가슴이 찢어질 듯 아프다. 벌써 12년째, 임군은 스스로 숨을 들이쉬고 내뱉을 수 없는 만성폐질환을 앓고 있다. 연합 2016.04.28 18:06
중국인엔 쌍꺼풀 수술비가 1억 원?…바가지 의료비 '도마'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쌍꺼풀 수술 비용으로 외국인 환자에게 1억 원을 받은 의사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과도한 수술비용 청구는 의료를 목적으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이 좋지 않은 인식을 갖게 해 의료관광 활성화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는 만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의사들 내부에서 나왔습니다. SBS 2016.04.28 17:50
배고파 냉장고 뒤진 자녀들 손발 묶어…징역 5년 구형 2∼5세 자녀 4명에게 밥을 제대로 주지 않거나 이들을 상습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20대 재혼 부부에게 징역 5년씩구형됐습니다. 대구지법 심리로 열린 23살 A씨 부부 아동복지법 위반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어린 자녀들에게 신체, 정서적 학대를 한 점이 인정된다"며 이런 형을 내려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SBS 2016.04.28 17:46
변호사도 포기한 비정한 아버지 '원영이 사건'의 가해자인 친부 A씨가 선임한 변호인 2명이 변호를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음 달 27일까지 A씨가 새로운… SBS 2016.04.28 17:37
세종 인사혁신처 건물서 40대 근로자 추락사 오늘 오후 2시 45분쯤 인사혁신처가 입주한 세종시 한 건물 4층에서 근로자 40살 이모 씨가 추락했습니다. 이씨는 동료 근로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시간여 만에 숨졌습니다. SBS 2016.04.28 17:36
광주 '횃불회' 사건 33년 만에 재심서 무죄 확정 대법원 1부는 28일 이른바 '횃불회' 사건 피고인 김모씨 등 4명의 재심에서 국가보안법·계엄법 위반 혐의에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연합 2016.04.28 17:08
가습기 살균제 옥시 외 다른 업체 첫 소환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옥시 이외에 다른 제조업체 책임자를 처음으로 소환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세퓨' 제조사의 전 대표 오 모씨와 이 제품의 원료물질을 공급한 김 모씨는 오늘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28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