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끼어들어' 화난 30대 女 운전자 300m 난폭운전 도로에서 앞차가 진로를 변경해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33살 김모 씨를 부산 동래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 SBS 2016.04.28 08:34
문래사거리에서 정화조 차량이 버스 추돌…11명 부상 오늘 새벽 4시 반쯤 서울 문래사거리 교차로 근처에서 정화조 탱크차량이 옆에서 달리던 버스를 추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6… SBS 2016.04.28 08:34
홍은동 다가구주택 화재…1천8백만 원 피해 오늘 새벽 2시 20분쯤 서울 홍은동의 한 다가구주택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난 집 내부가 전소해 소방서 추산 약 천… SBS 2016.04.28 08:33
"구조물서 물 새는데"…반구대 모형실험 논란 속 연기 "투명판 네 개가 십자로 맞물린 부분이 보이세요? 판을 감싼 고무 재질의 개스킷이 완벽하게 밀착해야 물이 새지 않습니다. 지난해 12월에는 개스킷이 너무 딱딱해서 물이 샌 것 같습니다." 반구대 암각화 보존 대책으로 추진되고 있는 임시 물막이의 모형 설계 작업을 주도한 함인선 포스코A&C 수석기술고문은 4개월 전 시행한 1차 모형실험의 실패 원인에 대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6.04.28 08:32
"신발에도 지문 있다" 발자국 남겨 절도범행 발각 광주 북부경찰서는 가스 배관을 타고 아파트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9살 이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 4일 오전 10시 30분쯤 광주 북구 두암동의 아파트 2층에 몰래 들어가 현금 150만 원과 귀금속 15점 등 1천125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SBS 2016.04.28 08:30
사이드미러 없는 자동차 허용에 "글쎄…" 정부가 사이드미러를 대체할 수 있는 카메라 시스템을 장착한 경우에는 사이드미러가 없는 차량의 운행도 허용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관심을 보이면서도 대체로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SBS 2016.04.28 08:22
"어린이집 교사가 아이 폭행" 부모가 경찰에 신고 인천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원생을 상습적으로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지난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부모의 신고를 받고 서구 청라국제도시의 한 어린이집 A 교사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4.28 08:21
'왜 끼어들어' 화난 30대 女 운전자 300m 난폭운전 부산 동래경찰서는 28일 도로에서 앞차가 진로를 변경해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5… SBS 2016.04.28 08:02
시판 디젤차 14종 실제 주행 때 매연 초과 배출 국내에서 판매하는 16종 경유차 중 14종이 실제 도로주행 조건에서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을 기준치를 초과해 배출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교통연구소는 올 1월부터 국내 판매 디젤차 16종을 대상으로 고속도로, 도심 등을 달리는 실제 도로 조건에서 질소산화물 배출 실태를 조사한 결과 14종이 비슷한 범위에서 현행 허용기준을 초과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SBS 2016.04.28 07:56
LGU+ "밤 10시 넘어 업무 카톡땐 보직해임" LG유플러스가 조직 문화를 혁신하고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금기 사항을 정하고 다음 달부터 이를 어기는 직원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주기로 했습니다. SBS 2016.04.28 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