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컨테이너로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플랫폼 창동 61' 여러 원색의 61개 대형 컨테이너로 조성한 음악·공연 중심 복합문화공간이 창동역 옆에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베드타운인 서울 창동·상계 지역에 복합문화공간 '플랫폼 창동 61'이 내일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8 11:34
"학업·생활태도 고치려…" 철제봉으로 의붓딸 상습 폭행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거나 늦잠을 잤다는 이유 등으로 고등학생 의붓딸을 철제 옷걸이용 봉 등으로 상습 폭행한 3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은 특수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36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8 11:31
저녁에 불 꺼진 저층 아파트만 노린 3인조 절도단 전국을 돌며 아파트에 침입,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김모 씨를 청주 상당경찰서가 구속하고 31살 곽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8일 저녁 7시쯤 상당구의 모 아파트 1층에 문이 잠기지 않은 창문을 통해 침입, 다이아몬드 반지 등 2천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28 11:30
'101㎝ 작은 영웅'…폐 종이컵 모아 더 어려운 이웃 도와 선천성 왜소증 장애를 안고 태어난 키 101cm의 60대 주부가 길거리에 버려진 종이컵·우유갑을 모아 팔아 9년째 불우이웃을 돕고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연합 2016.04.28 11:29
4개월 아들 창밖으로 던진 20대 엄마 집행유예 4개월 된 아들을 창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엄마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서부지원은 피고인 A씨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4.28 11:26
'비정한 아빠 변호 못 한다'…원영이 사건 변호인 사임 '원영이 사건'의 가해자인 비정한 친부가 선임한 사선변호인이 사임, 변호를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수원지법 평택지원에 따르면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친부 신모씨의 변호를 맡은 A법무법인 소속 변호인 2명은 전날 법원에 사임계를 제출했다. 연합 2016.04.28 11:25
100억 넘은 서울 주택 6채…개별주택 공시가격 4.5%↑ 서울시 단독주택 등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작년보다 평균 4.51% 상승했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개별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은 전국보다 높았다. 연합 2016.04.28 11:22
'가상화폐' 투자하면 수익금 보장…2천587명 등친 사기단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가상화폐 사업에 투자하면 수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2천여 명으로부터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로 A모바일 회장 56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대표이사 52살 김 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4.28 11:11
경찰, 주한 외교사절·취재진에 '치안 한류' 소개 한국 경찰과 치안활동에 관심이 있는 주한 외교사절에게 경찰이 치안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행사가 열렸다. 경찰청은 28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본청에서 코스타리카·오만·파라과이 3개국 대사를 비롯, 33개국 주한 외교사절과 외신기자 등 38명을 대상으로 '공공행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연합 2016.04.28 11:11
"승진 않고 조합원으로 남겠다" 현대차노조, 승진거부권 요구 "승진도 싫고, 조합원 자격만 그대로 유지해 주세요." 현대자동차 노조가 일반·연구직 조합원의 '승진 거부권'을 포함한 올해 임금협상 요구안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연합 2016.04.28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