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 폰 어디있나 했더니…캄보디아 밀반출 조직 적발 주인이 잃어버리거나 도난당한 스마트폰을 매입해 캄보디아로 밀반출한 조직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상습 장물취득 혐의로 '장물 폰' 밀반출 총책 A씨 등 7명을 구속하고 주요 지점에서 장물 폰을 매입한 B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7 09:23
의료관광 위장해 외국인 입국시킨 3명 구속 돈을 받고 외국인을 의료관광으로 위장해 한국에 들어오게 한 혐의로 35살 김모 씨 등 3명을 대구지방경찰청이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8월 베트남에서 모집한 25살 D씨 등 5명을 의료관광객으로 위장, 관련 서류를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에 제출해 비자를 발급받은 뒤 김해공항으로 입국하게 하고 1인당 150만 원씩 모두 750만 원을 받았습니다. SBS 2016.04.27 08:51
올해 공무원 평균연봉 5천892만 원…작년보다 5.1%↑ 9급 공무원부터 국무총리에 이르기까지 전체 공무원의 세전 평균연봉은 5천892만 원으로 나타났다. 27일 행정자치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2016년도 공무원 전체의 기준소득월액 평균액'을 작년보다 5.1% 많은 491만원으로 관보에 고시했다. 연합 2016.04.27 08:45
파로호 물고기 떼죽음은 인재…"지금도 죽어 가" 수도권의 젖줄인 북한강 최상류 파로호에서 최근 물고기가 집단 폐사한 원인은 인위적으로 수위를 낮추면서 서로 충돌한 어류들이 수생균에 감염돼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6.04.27 08:04
5만 원 상당 소지품 훔친 경찰대생 퇴학은 "부당" 판결 술 취해 여성의 5만 원 상당 소지품을 훔친 경찰대학생에게 퇴학처분을 한 것은 지나친 징계로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2012년 경찰대에 입학해 간부 교육을 받던 A씨는 4학년이 된 작년 4월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저지르고 말았다. 연합 2016.04.27 08:02
채팅으로 만난 20대 셋 '주운 카드' 펑펑 쓰다 구속 작년 말 우연히 길에서 주운 지갑에 든 신용카드를 이틀 동안 펑펑 쓴 20대들이 수개월 만에 꼬리를 밟혀 나란히 철창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점유이탈물횡령 등의 혐의로 이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또 다른 김모씨를 붙잡았다고 27일 밝혔습니다. SBS 2016.04.27 07:57
중부고속도로 음성휴게소 부근서 택시가 화물차 추돌…2명 사망 어젯밤 11시 반쯤 충북 음성군 중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음성휴게소 부근에서 달리던 택시가 앞서 가던 11t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 SBS 2016.04.27 07:51
채팅으로 만난 20대 셋 '주운 카드' 펑펑 쓰다 구속 서울 강남경찰서는 길에서 주운 지갑에 든 신용카드를 이틀 동안 펑펑 쓴 혐의로 24살 이 모 씨와 29살 김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4.27 07:50
검찰, '귀화서류 위조 의혹' 농구선수 첼시 리 수사 이달 초 대한체육회의 농구 우수인재 특별귀화 추천 대상자로 선정된 여자 농구의 첼시 리 선수가 귀화 신청 때 위·변조된 문서를 제출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27 07:50
폭우에 임시도로 무너져 2명 사망…억대 배상판결 도로공사 중 쌓아놓은 둑이 무너지면서 숨진 피해자의 유족에게 공사업체와 지방자치단체가 배상하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2부는 201… SBS 2016.04.27 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