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비혼 트렌드' 확산 '앞으로 결혼은 하지 않을 테지만, 축의금 명목으로 돈을 걷어 주면 좋겠다.' 30대 회사원의 이른바 '비혼 선언'으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글입니다. SBS 2016.04.26 14:59
스마트폰 채팅으로 성매매 알선 업주 등 29명 적발 스마트폰 채팅으로 손님을 모아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38살 A씨와 외국인 여성접대부 1명을 경북 포항북부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성 매수를 한 남성 27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4.26 14:56
경기도의회 누리예산 의결…'양당 합의하 집행' 단서 경기도의회는 26일 제309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경기도가 낸 추경예산안을 의결했다. 추경안은 1년치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5천459억 원(준예산으로 집행한 2개월치 910억 원 포함)을 담고 있다. 연합 2016.04.26 14:55
제주시 가연성 쓰레기 24% 증가…처리 골머리 제주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가 급증, 처리에 애를 먹고 있다. 제주시 환경시설관리사무소는 올 3월 말까지 북부광역소각장으로 반입된 가연성 생활쓰레기가 1일 248t으로 지난해 대비 24%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 2016.04.26 14:54
'급한 불부터'…광주 4월 누리예산 긴급 '수혈'하나 4월치 예산부터 바닥이 난 광주지역 누리과정 예산이 긴급 지원될 수 있을지 관심이다. 26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27일 오전 9시 30분 광주시의회에서 윤장현 광주시장과 조영표 광주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누리과정 예산 관련 간담회를 연다. 연합 2016.04.26 14:53
양주 쓰레기 재활용 공장에서 불…진화 중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에 있는 한 쓰레기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현재까지 진화 중입니다. 이 공장은 생활 쓰레기 중 플라스틱을 녹여 고형 연료를 만드는 곳으로, 오후 3시 반 기준으로 고형 연료와 쓰레기 등 약 1천 톤이 불에 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6.04.26 14:53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 첫 집단소송 나선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이 정부와 제조·판매업체를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합니다. 제조사가 검찰 수사 대상에 오른 만큼 과거 산발적으로 진행된 민사소송과 다른 결과가 나올지 주목됩니다. SBS 2016.04.26 14:48
'농약 사이다' 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잔혹한 수법" 6명의 사상자를 낸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피고인 83살 박모 할머니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대구고법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평상시 할머니들이 마을회관에서 즐겨 마시는 음료수에 독극물을 타는 등 잔혹한 범행 수법을 사용했다"며 피고인 측의 항소를 기각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SBS 2016.04.26 14:42
군산 단동교 밑 해상서 어선끼리 충돌…2명 이송 오늘 오전 8시 30분쯤 전북 군산시 옥도면 단동교 밑 바다에서 7.9톤급 어선 A호가 3.2톤급 낚시어선 B호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B호에 탄 낚시객 2명이 바다에 떨어졌다가 곧바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6.04.26 14:37
용감한 이웃 덕에 화재 신속 진화…인명피해 막아 집에 불이난 70대 할머니가 이웃의 투철한 신고 정신과 용감한 구조 덕에 목숨을 구했다. 지난 22일 오후 6시 40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단독주택 2층 김모씨 집 화장실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 연합 2016.04.26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