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쓰레기 재활용 공장에서 불…진화 중 박하정 기자 Seoul 작성 2016.04.26 14:53 수정 2016.04.26 15:32 조회 조회수 오늘(26일) 오전 11시 50분쯤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에 있는 한 쓰레기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현재까지 진화 중입니다. 이 공장은 생활 쓰레기 중 플라스틱을 녹여 고형 연료를 만드는 곳으로, 오후 3시 반 기준으로 고형 연료와 쓰레기 등 약 1천 톤이 불에 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20여 대를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하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6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남편 시키는 대로 해"…'창녕 두 살 아들 살해' 피의자 혐의 일부 부인 '45도' 넘으면 에어컨도 소용 없다?…진실은 동영상 기사 "초중고를 함께 했는데"…'25년' 추억의 게임, 역사 속으로 "일생 한 번뿐인 기회" 북새통…흥분한 시민들 '탄성' 남편 선물로 순금 80돈 사재기?…눈썰미로 잡고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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