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4성 장군 5명 이상 감축…사병은 2만7천 명 증원 추진 현재 38명인 미국군의 4성 장군 수가 지금보다 적어도 5명 이상 줄어들고 실제 전투에 투입되는 사병 규모는 2만 명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또 태평양사령부 같은 통합사령부 구성군사령관의 계급도 3성 장군 아래로 '강등'될 가능성이 커졌다. 연합 2016.04.26 11:23
[월드리포트] 25년이나 억울하게 옥살이한 남성…그 기막힌 사연 지난 1991년, 미국 인디애나주 게리에 사는 대럴 핀킨스는 길 가던 여성을 성폭행 한 혐의로 징역형이 선고돼 수감됐습니다. 그의 형량은 무려 120년, 죽을 때까지 차디찬 감옥에서 지내야 했던 그는 오늘 극적으로 풀려났습니다. SBS 2016.04.26 11:16
"키 작은 여성일수록 조산 가능성 높아" 키가 작은 여성일수록 조산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과 스웨덴 웁살라 대학 공동연구팀이 18세 이상 스웨덴 여성 19만2천432명의 18년간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25일 보도했다. 연합 2016.04.2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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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中 자동차 굴기…'자율주행 전기차' 이목 집중 지난 2003년, GM대우의 마티즈를 그대로 베낀 중국 체리자동차의 QQ모델이 화제였습니다. 이른바 짝퉁차나 만든다고 비아냥 받던 중국 자동차 업계가 10여 년 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냈습니다. SBS 2016.04.26 11:04
"北 1월 핵실험후 현장지표 7㎝ 함몰…히로시마 원폭보다 약해" 북한이 지난 1월 6일 단행한 제4차 핵실험으로 실험 장소의 지표가 최대 7㎝ 함몰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26일 보도했다. 핵실험전면금지조약기구 준비위원회와 독일 지구과학천연자원연구소 등이 지구관측위성 '센티널 1A'의 레이더를 통해 관측한 결과를 정리한 보고서에 의하면, 함몰이 발견된 곳은 핵실험장 터널 입구로부터 북서쪽으로 3km 떨어진 산 속이다. 연합 2016.04.26 10:47
중국 위안화 가치 5주 만에 최대폭 절상…25조 원 유동성 공급 중국 당국이 위안화 가치를 5주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절상했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는 26일 달러 대비 위안화 환율을 전날보다 0.37% 내린 달러당 6.4882위안으로 고시했다. 연합 2016.04.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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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말레이시아서도 최고 인기…판다 사육 체험 서로 안고 뒹굴며 장난을 치고 있는 판다들. 언제나 구름 같은 관중을 몰고 다니는 동물원의 최고 인기스타죠. 말레이시아 동물원에는 판다에게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SBS 2016.04.26 10:35
프린스, 사후 빌보드 차트 석권…"앨범 판매고 4만2천% 급증" 지난주 갑자기 사망한 팝스타 프린스의 곡들이 25일 빌보드차트를 석권했다. 그의 앨범 3개가 빌보드 차트 톱10에 올랐다. 이는 프린스의 유작을 들으며 그를 추모하려는 팬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AFP,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이 전했다. 연합 2016.04.2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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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도쿄 빌딩 숲에 '매' 떴다…까마귀 퇴치 작전 우리와는 정반대로 일본에서는 까마귀를 대표적인 길조로 칩니다. 그래서인지 도심에 서식하는 까마귀가 너무 많아서 최근에는 골칫거리가 됐는데, 참다못한 당국이 까마귀 잡는 매를 풀었습니다. SBS 2016.04.26 10:21
"호주 44조 원 잠수함 사업, 프랑스가 수주 유력" 44조원 규모의 호주 차기 잠수함 사업을 둘러싼 치열한 국제 수주 경쟁에서 프랑스가 승리했다고 현지 언론이 26일 보도했다. 호주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안은 이날 총 500억 호주달러 규모의 잠수함 사업 낙찰자로 프랑스가 공식 발표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6.04.26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