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카드로 명품 산 지자체 산하기관 간부 '벌금' 서울북부지법은 직원들에게 명품 가방을 사주는 등 개인적인 용도로 법인카드 수천만 원 상당을 사용한 지방자치단체 산하기관 간부 44살 오 모 씨에… SBS 2016.04.26 02:00
의약품 시험조작 대학교수·대학원생, 28억 배상할 처지에 놓여 의약품 시험을 조작한 것으로 드러난 서울의 한 사립대 교수와 대학원생들이 학교에 수십억 원을 배상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 15부는 지난달 23일, 성균관대학교가 이 대학 약학대 A 교수와 석사과정 출신 세 명을 상대로 제기한 구상금청구소송에서 A교수 등이 성균관대에 28억여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SBS 2016.04.26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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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때 웃어라" 갑질…유치장 신세 '이례적' 은행의 여직원에게 웃으라고 강요하고 온갖 갑질을 한 30대 고객이 즉결심판에 넘겨졌는데요, 법원에서 이례적으로 닷새의 구류처분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누구도 다른 사람에게 웃음을 강요할 순 없다고 엄한 처벌을 내린 이유를 밝혔습니다. SBS 2016.04.26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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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성 사전 인지 집중조사…옥시 '불매운동' 확산 가습기 살균제로 많은 피해자를 낸 옥시가 처음 살균제를 판매할 당시 옥시의 대표이사 그리고 연구팀 핵심인사들이 오늘 검찰 조사를 받습니다. 옥시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매운동은 확산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6.04.26 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