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금업체들, 유해가스 배출하고 정화시설 가동 않고 중금속이 포함된 유해가스를 거르지 않고 공기 중에 배출한 금속도금 사업장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의심이 가는 금속도금 사업장 43곳을 선정해 지난달 한 달동안 수사를 벌인 결과 15곳에서 위법행위를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6 09:32
동영상 기사
[취재파일플러스] 인천공항 '11년 연속 1위'…자축 보단 자성 우리나라 국가의 관문이자 요즘 전 국민이 평생 한 번쯤은 거쳐 가는 곳, 인천 국제공항입니다. 지난 2005년 개항 이후 4년 만에 처음으로 세계 1위의 공항이라는 타이틀을 차지하더니 그 뒤로 지난해까지 11년 내내 한 번도 정상의 자리를 놓친 적이 없는데요, 전에 없던 대기록이긴 하지만, 사실 10년 연속 1위라며 축포를 쐈던 지난해와 비교하면 올해는 분위기가 사뭇 달랐습니다. SBS 2016.04.26 09:20
기내서 담배피우고 음주난동 한국인 치과의사 FBI에 검거 부산에서 출발해 괌으로 향하던 항공기에서 한국인 의사가 술에 취해 담배를 피우고 행패를 부리다가 미국연방경찰 FBI에 검거됐습니다. 대한항공과 괌 현지언론인 데일리 퍼시픽 네트워크에 따르면 지난 16일 밤 9시 40분 김해공항을 출발해 미국령 괌 안토니오B.원 팻 국제공항에 도착한 대한항공 항공기에 탑승하고 있던 승객 A 씨가 기내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FBI에 연행됐습니다. SBS 2016.04.26 09:19
"왜 내 차 안 타고 뒤차 타냐" 택시기사 보복운전 택시를 잡던 승객이 자신의 차가 아니라 뒤에 오던 차에 탔다는 이유로 보복운전을 한 택시기사가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김강산 판사는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50살 김 모 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4.26 09:17
귀가여성에 '묻지마 폭행' 만취 30대 현행범 체포 아무런 이유 없이 귀가하던 여성을 폭행하고 도움을 요청하러 간 모텔까지 뒤쫓아가 업주와 남성에게 주먹을 휘두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6.04.26 09:08
전직 평생교육진흥원장, 비리 의혹 무혐의 처분 관련 추후보도문 SBS는 2014년 7월 14일자 홈페이지 사회면에 <검찰, '금품로비 의혹' 학점은행 교육업체 9곳 압수수색>이라는 제목으로 최… SBS 2016.04.26 09:00
"고양이에 생선" 수강료 777차례 빼돌린 학원 실장 구속 수강생 수강료를 가로챈 혐의로 대구 시내 모 학원 실장 39살 정모 씨를 대구 수성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2013년 3월부터 지난 1월까지 수성구 한 입시학원에서 행정·경리 업무를 하는 실장으로 근무하는 동안 모두 777차례, 2억 600여만 원의 수강료를 자기 계좌로 빼돌렸습니다. SBS 2016.04.26 08:56
'우울한 청춘'…20대 남성 우울증 환자 5년 새 40%↑ 지난 5년 사이 우리 사회 우울증 환자가 많이 늘었으며, 노인층과 함께 청년층, 그중에서도 20대 남성의 우울증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 준비로 인한 스트레스, 결혼에 대한 불안 등이 갈수록 커져서인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6.04.26 08:39
'유해 논란' 인조잔디 운동장 교체 재정난에 발목잡혀 유해물질 검출 논란으로 신규 조성이 금지된 인조잔디 운동장을 친환경 흙 운동장으로 바꾸는 사업이 교육예산 부족으로 지지부진합니다.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인천시내 총 510개 초·중·고교 가운데 81.7%인 419개 학교에는 일반 흙 운동장이 조성돼 있고, 나머지는 인조잔디 운동장 55곳, 기타 25곳입니다. SBS 2016.04.26 08:18
제2롯데월드 외벽 대형 태극기, 광고물일까?…철거 논란 서울 잠실 제2롯데월드 외벽에 걸린 대형 태극기와 엠블럼이 뒤늦게 철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롯데 측은 공익 목적의 홍보물이기 때문에 문제될 게 없다는 입장인 반면, 일부 시민단체는 광복절 등 기념주간이 끝난데다 기업광고물인 만큼 당장 철거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SBS 2016.04.26 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