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간부 "상급자에 돈 봉투 줬다" 폭로…감찰 조사 인사발령에 불만을 품은 경찰 간부가 상급자에게 수십만 원이 든 돈 봉투를 줬다고 주장해 감찰조사가 시작됐습니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부산 모 경찰서 A 경위가 B 경정에게 골프가방 구매비 명목으로 30만 원을 줬다는 내용의 글을 국민 신문고에 올렸습니다. SBS 2016.04.25 14:55
"19대 국회 세월호 특별법 책임 다하라" 연속 1인 시위 임기 만료를 앞둔 19대 국회에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 개정과 특검 의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와 서명운동이 시작됩니다. 416 가족협의회와 4월… SBS 2016.04.25 14:54
2022년 高 학급당 학생수 OECD기준에 맞춘다 교육부는 오늘 시·도 부교육감회의를 열고 고교 맞춤형 교육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활성화 계획은 학령인구 감소에 대비하기 위한 방안들이 집중적으로 마련됐습니다. SBS 2016.04.25 14:53
검찰, 옥시 가습기 살균제 출시 당시 대표이사 내일 소환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2011년 옥시 가습기 살균제 출시 당시 대표 이사를 지냈던 68살 신현우씨를 내일 오전 10시에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4.25 14:52
이준식 부총리 "역사교과서 편찬기준 7월 공개 검토할 수도" 이준식 사회부총리는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국정 역사교과서 편찬 기준을 7월쯤 공개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7월 역사교과서 원고 본이 나올 때 편찬기준에 대한 공개 여부를 검토해 볼 수 있다는 말입니다. SBS 2016.04.25 14:51
'50년 독점' 남산케이블카 대표 연봉 6억 원…공공기여는 전무 남산케이블카 대표 연봉이 10년간 9천만 원 가량에서 6억 원대 중반으로 6배 이상 올랐지만 공공기여는 전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의회 남산케이블카 조사 특별위원회는 케이블카 운영사업 주체인 한국삭도공업이 서울시민의 환경자산이자 세금으로 관리되는 공공재인 남산을 이용해 큰 수익을 거두고도 남산관리나 환경 보전 등을 위한 공공기여는 전무하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6.04.25 14:48
대장내시경 1년에 4번 검사, 없는 용종 "뗐다"며 사기 대장내시경검사를 하면서 용종을 제거한 것처럼 허위 진단서를 만들어 요양급여와 실비보험을 타낸 의사와 환자가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한 기초생활 수급자는 보험금을 타내려고 6년 동안 20차례 넘는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 5천만 원의 보험금을 챙겼고, 한 환자는 15살 미성년인 아들까지 끌어들여 대장내시경을 받게 해 용종을 제거했다며 100만 원을 받아냈습니다. SBS 2016.04.25 14:41
공사장서 자재 훔쳐 인근에 움막 짓고 쌀·빵·담배도 훔쳐 전북 고창경찰서는 25일 공사현장에서 수차례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 조씨는 2014년 12월부터 최근까지 고창군 무장면의 한 신축 공사장에서 망치, 톱, 합판 등 건축자재와 쌀, 음료, 빵 등 음식재료를 9차례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4.2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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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강물에 불 갖다 대니…불타는 '컨다민 강' 4월 12일, 호주 퀸즐랜드주에 있는 컨다민 강에 불이 붙었습니다. 녹색당 소속의 호주 국회의원인 제레미 버킹엄이 셰일가스 시추작업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입증하기 위해 불을 붙인 겁니다. SBS 2016.04.25 14:40
포항서 해병대 자주포 추락…2명 사망·5명 부상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자주포가 도로 옆 5미터 아래로 추락해 장병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5분쯤 포항시 남구 장기면 길등재 도로에서 야외 전술훈련을 위해 이동하던 해병대 1사단 소속 K-55 자주포 1대가 도로 옆으로 떨어져 뒤집혔습니다. SBS 2016.04.25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