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루마니아에 F-22 출격…"대 러시아 무력시위 차원" 미국이 러시아에 대한 무력시위 차원에서 동유럽 루마니아에 스텔스 전투기 F-22 2대를 전개했다고 AP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이는 러시아의 크림반도 병합 이후 나토의 동유럽 방위 강화의 일환이라고 통신은 설명했다. 연합 2016.04.25 23:59
일본, 일방적 경제수역 주장한 남태평양 섬 인근서 대만 어선 나포 중국과 일본이 섬으로서의 인정 여부를 놓고 논란을 벌여왔던 남태평양 오키노토리시마 인근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대만 어선이 일본에 나포됐습니다. 중국인을 포함한 선원 10명을 태운 대만 어선 둥성지 16호가 일본 공무선으로부터 조사를 받고 나포됐다고 대만 연합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25 23:18
바그다드서 차량폭탄 테러…11명 사망 이라크 바그다드 동부 시아파 거주지역에서 현지시간 25일 차량 폭탄 테러로 11명이 사망하고 39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보안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SBS 2016.04.25 23:17
EU집행위 "건강위협 상품의 62%가 중국産" EU 시장에서 팔리는 장남감, 섬유제품 등 비식품 상품 중 소비자 건강을 위협하는 '위해 상품'의 3분의 2가 '중국산'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6.04.25 22:32
"석유시대 끝나면?"…사우디 '아람코 지분 매각' 경제개혁 착수 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이 이른바 '석유 시대 이후'를 대비한 대대적인 경제 개혁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사우디의 '실세 왕자'로 통하는 모하마드 빈살만 알사우드 부왕세자는 향후 15년간 사우디의 경제 개발 계획인 '비전 2030'을 밝혔습니다. SBS 2016.04.25 22:31
두바이 군주 "2030년까지 차량 25% 무인車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군주는 2030년까지 두바이에서 운행하는 차량의 25%를 무인자동차로 교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셰이크 모하마드 군주는 "두바이를 전 세계에서 가장 스마트한 도시로 만들기 위한 계획의 하나로 2030년엔 두바이 교통수단의 25%를 무인 운전 시스템이 차지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6.04.25 22:30
'사우디 미래 청사진' 설계 31세 왕세자…광폭행보 차세대 기수 25일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의 미래 청사진이라고 할 수 있는 '비전 2030' 계획을 제시한 모하마드 빈살만 알사우드 제2왕위계승자는 1985년생으로 불과 31세다. 연합 2016.04.25 22:00
"터키, 시리아에서 IS 대원 900명 죽였다" 터키가 올해 들어 시리아에 있는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대원 900명가량을 죽였다고 밝혔다고 터키 관영 아나톨리아통신이 25일 군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 2016.04.25 21:17
일본 구마모토 강진 희생자 2명 추가…총 62명 일본 구마모토 연쇄 강진으로 인한 희생자 수가 2명 추가돼 총 62명으로 늘었다. 25일 NHK에 의하면, 구마모토현 미나미아소무라의 실종자 수색 현장에서 이날 새롭게 1명의 시신이 발견됐다. 연합 2016.04.25 21:16
체르노빌 30년…인근 목장엔 아직도 '방사능 우유' 우크라이나 국경 지역 체르노빌에서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가 발생한 지 30년이 흘렀지만, 인접한 벨라루스의 목장에서 생산된 우유에서 여전히 방사성 물질이 다량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 2016.04.25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