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슨 美북부사령관 지명자 "이란보다 북한이 더 중요한 위협" 로리 로빈슨 미국 북부사령관 겸 북미우주항공사령관 지명자는 21일 "북한은 단기적으로 이란보다 더 중요한 위협을 주고 있다"며 "지금 당장은 중거리 탄도미사일이 위협이지만 북한은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이용해 미국 본토를 타격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고 평가했다. 연합 2016.04.22 05:21
한중 6자수석 오후 베이징서 회동…대북제재 이행 점검 한중 6자회담 수석대표 회동이 22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다. 우리 측 수석대표인 김홍균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이날 오전 베이징으로 출국, 오후 중국 외교부에서 중국 측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외교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와 만날 예정이다. 연합 2016.04.22 05:08
반년 만에 뉴욕 찾은 리수용 北외무상, 언론 기피·묵묵부답 6개월여 만에 미국 뉴욕 유엔본부를 찾은 북한의 리수용 외무상이 언론을 기피하고 있다. 입국 과정에서 교묘한 작전으로 취재진을 따돌린 데 이어 언론의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연합 2016.04.22 05:06
타임 '영향력 100인'…'푸드트럭 대부' 로이 최 선정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발표한 2016년 전 세계 영향력 100인에서 미국에서 푸드트럭의 대부로 알려진 한국계 로이 최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1972년 도미한 로이 최는 지난 2008년 말 LA에서 '고기 트럭'을 끌고 다니며 김치와 불고기에 멕시코 음식 타코를 접목한 '한국식 타코'를 선보여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SBS 2016.04.22 05:05
프랑스 당국, 배출가스 조사 관련 PSA 푸조 압수수색 배출가스 조사를 받고 있는 프랑스 자동차업체 PSA 푸조가 정부 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PSA 푸조는 성명을 통해 "배출가스 조사… SBS 2016.04.22 05:00
'배출가스 조작' 폭스바겐, 美와 최소 10억 달러 배상 합의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폭스바겐이 21일 '배출가스 조작' 사건과 관련해 미국 당국과 피해 배상 방안에 합의했다. AP,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이 사건을 다루는 미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연방지법의 찰스 브레어 판사는 이날 공판에서 폭스바겐과 미 환경보호청 간의 배상 합의 사실을 공개했다. 연합 2016.04.22 04:52
'워싱턴 로비정치' 비판하던 트럼프 캠프에 로비스트 집결 검은 돈이나 로비스트로부터 완전히 독립해서 대선 경선을 치르겠다고 호언장담하던 미국 공화당 주자 도널드 트럼프 캠프에도 결국 로비스트들이 몰려들고 있다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21일 전했다. 연합 2016.04.22 04:51
멕시코 석유화학공장 폭발로 최소 13명 사망…"가스누출이 원인" 멕시코만 연안에 있는 석유화학 공장에서 현지 시간 지난 20일 발생한 폭발사고로 최소 13명이 숨지고 136명이 다쳤다고 국영 석유기업인 페멕스가 밝혔습니다. SBS 2016.04.22 04:51
국제유가, 달러 강세속 하락…WTI 2.30%↓ 국제유가는 21일 달러화 강세와 더불어 공급 과잉 상황이 부각되면서 하락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 6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달러 떨어진 배럴당 43.18달러로 종료됐다. 연합 2016.04.22 04:50
'탄핵 위기'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유엔본부 방문 강행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야권과 사법부의 반대에도 유엔본부 방문을 강행했다. 호세프 대통령은 미국 뉴욕에 있는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파리 기후변화협정 서명식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출국했다. 연합 2016.04.22 0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