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합 판정 이식용 인체조직, 조직은행이 자체 폐기 조직은행이 부적합한 인체조직을 식약처의 폐기명령 없이도 자체적으로 폐기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관련 법률 개정안이 입법예고됐습니다. 조직은행은… SBS 2016.04.22 15:53
경찰 "탈선 열차 선로변경 구간서 과속…후진국형 인재" 전남 여수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탈선 사고는 선로 변경 과정에서의 과속때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지방철도경찰대 등은 이번 사고가 선로 변경 구간에서 감속 운행 규정을 지키지 않아 일어난 것으로 보고 열차 부기관사와 관제사 등을 상대로 관제 지시와 이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4.22 15:53
[취재파일] 폭스바겐의 '꼼수'…그런 '꼼수'라도 부러운 우리나라 소비자 미국 캘리포니아 주 연방지법은 폭스바겐이 미국 소비자들에게 배상계획을 마련했고, 미국 환경보호청과 잠정 합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폭스바겐이 내놓은 배상계획은 배출가스 조작 장치가 장착된 모델의 소유주에게 차를 되사주고, 보상을 해주겠다는 겁니다. SBS 2016.04.22 15:51
산후조리원·어린이집·학교서 일하면 매년 결핵검진 산후조리원 종사자나 육아·보육시설, 초중고등학교의 교사 등 아동과 접촉이 많은 집단시설 종사자는 앞으로 매년 결핵 검진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6.04.22 15:47
속초 낮 최고 29.3도…동해안은 벌써 초여름 속초와 강릉 등 강원 동해안 지역의 22일 낮 최고기온이 30도 가까이 치솟아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3시 현재 낮 최고기온이 속초 29.3도를 비롯해 동해 28.8도, 강릉 28.3도, 삼척 28.2도, 양양 27.9도를 기록해 한여름 더위를 방불케 했습니다. SBS 2016.04.22 15:38
코레일 전남본부장 "블랙박스로 사고 원인 파악중" 한광덕 코레일 전남본부장은 22일 여수 열차 탈선 사고와 관련 "열차에 설치된 일종의 블랙박스인 운행정보장치를 분석하면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6.04.22 15:10
한국인 아내 살해 후 용광로에 버린 이집트인 징역 20년 이혼을 요구하는 한국인 아내를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용광로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이집트인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는 22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이집트인 A씨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4.22 14:42
'실내 소품으로 쓰려고'…우체통 훔친 30대 검거 실내 소품으로 쓰려고 우체통을 훔친 혐의로 31살 A씨 등 2명을 전북 익산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17일 낮 12시쯤 익산시의 한 아파트 상가 화단에 있던 우체통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22 14:36
'출입문 덜 닫아 회항' 진에어 승객들 집단소송 제기 올해 1월 진에어 여객기가 출입문을 완전히 닫지 않고 이륙했다가 회항한 사건과 관련, 탑승객들이 진에어를 상대로 집단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SBS 2016.04.2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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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부작침] 규모 7.0이상 지진 매년 14번 발생…'불의 고리'에 집중 (규모 5.0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 지점을 시계열에 따라 표시했습니다. 영상 좌하단에 지진이 발생한 시기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발생 지점의 색깔은 지진의 규모를 나타냅니다.) 규모 5∼5.9 규모 6∼6.9 규모 7∼7.9 규모 8 이상 지난 16일과 17일, 일본과 에콰도르에서 각각 규모 7.3과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희생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SBS 2016.04.22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