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억 원대 '스쿨로봇' 비위 파면 공무원 소청 '기각' 9억원대 물품 구매 비위에 연루된 충북도교육청 간부 공무원에게 내려진 파면 처분이 굳어졌다. 도교육청 소청심사위는 20일 파면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이모 전 서기관의 소청을 기각했다. 연합 2016.04.20 16:39
'무죄' 판결 장애인시설 뇌병변 여아 의문사, 검찰 상고할까 4년 전 충북 충주의 한 장애인 시설에서 발생한 11세 여아 의문사와 관련, 당시 책임교사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자 검찰의 상고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연합 2016.04.20 16:36
박지원 파기환송 첫 재판…검찰, "증인 다시 부르자"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이 받고 있는 저축은행 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대법원이 무죄 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낸 뒤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재판에서 검찰은 박 의원에게 금품을 준 사람을 법정에 다시 소환하자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6.04.20 16:33
광주서 초등생 갑자기 작동된 방화문에 깔려 중상 학교 복도를 걷던 초등학생이 갑자기 작동된 방화차단문에 깔려 머리 등을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낮 1시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2학년생 8살 원모군이 복도도 천장에 설치된 방화차단문에 깔렸습니다. SBS 2016.04.20 16:29
모텔에서 만취한 여성 성폭행한 30대 회사원 집행유예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는 모텔에서 술에 취한 지인을 성폭행한 혐의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A씨에게 12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연합 2016.04.20 16:20
'5명 사망' 현대중 지게차 200여 대 무기한 '작업중지' 고용노동부가 올들어 5명의 원하청 업체 근로자가 잇따라 숨진 사고와 관련, 현대중공업 조선사업본부 지게차의 작업을 전면 중지시켰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20일부터 현대중공업 조선사업본부 내에서 200여 대에 이르는 모든 지게차 운행을 중단하라는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다. 연합 2016.04.20 16:15
'현대판 봉이 김선달' 남의 종중 토지보상금 슬쩍 사기 전과가 있는 홍모씨는 2011년 우연히 전북 임실군의 한 종중 땅에 등록번호가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무릎을 탁 쳤다. 이 땅은 그의 먹잇감이 됐다. 연합 2016.04.20 16:09
"새로운 교육 함께 만들겠다" 교육감 14명 공동선언 전국 시·도 교육감 14명이 세월호 참사를 교훈 삼아 새로운 교육을 만들겠다고 함께 약속하고 다짐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전국 14개 시·도교육청 교육감은 세월호 참사 2년을 맞아 20일 수원 경기도교육연구원 대강당에서 열린 '새로운 교육 전환을 위한 선포식'에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연합 2016.04.20 15:53
백두산 2070년 분화 가능성…대폭발은 먼 이야기 백두산이 대폭발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멀지 않은 미래에 분화할 가능성은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지헌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진연구센터장은 2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중국지진국은 지난 1668년과 1702년, 1903년에 백두산 분화가 있었다고 본다"며 "이들은 다음 분화 시기를 2070년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4.20 15:48
"양육능력 없다"…20대 산모 갓난아기 병원에 두고 도주 갓 태어난 아기를 신생아실에 두고 달아난 20대 산모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대구지법 제1형사단독 황순현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4살 A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0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