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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보복운전 집중 단속…하루 17명꼴 검거 경찰청은 올 2월부터 지난달까지 난폭, 보복운전자를 집중 단속해 총 80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17명꼴로, 신호 위반이나… SBS 2016.04.19 10:35
회사재산 빼돌리고 환급금 떼먹은 상조회사 대표 구속 회사 건물과 땅을 무상 증여하고, 고객의 해약 환급금을 돌려주지 않은 동아상조 전 대표이사 53살 A씨를 울산지검이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9 10:35
'엑소' 멤버인형 공동구매 주도한 대학생 대금 빼돌려 인기 아이돌 그룹인 엑소 멤버의 인형 공동구매 대금을 횡령한 여성 커뮤니티 사이트 회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19일 횡령 혐의로 대학생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6.04.19 10:27
주부 모아 수도권 창고 도박장 운영한 조폭들 덜미 전·현직 조폭들이 불법 도박장을 개설, 주부들을 끌어모아 하루 판돈 수천만 원대 도박판을 벌이다 경찰에 대거 덜미를 잡혔습니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도박장소 개설 등의 혐의로 성남 관광파 행동대장 김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전직 조폭 이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4.19 10:19
법원 "몰래 한 친자확인검사 불법…배상해야" 본인 동의를 제대로 받지 않고 친자확인용 유전자검사를 한 업체에 손해배상 책임을 물리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4부는 A씨 부부가 유전자검사 업체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들에게 2천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9 10:16
성폭행 미수 40대, DNA 조사로 다른 성범죄 '들통' 귀가하는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40대가 재판 과정에서 경찰의 DNA 수사로 수년 전 유사한 성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들통났습니다.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48살 A씨는 지난 2월 말 청주시 흥덕구의 한 빌라 인근에서 길을 걷던 20대 여성의 머리를 벽돌로 내려쳐 정신을 잃게 한 뒤 성폭행하려 했습니다. SBS 2016.04.19 10:11
구로구 점포에서 불…10여 분 만에 진화 오늘 새벽 5시쯤 서울 구로구에 있는 한 점포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점포 내부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6.04.19 10:08
'옥수수 비아그라?'…60억 대 가짜 만들어 판 중국여성 구속 서울 주택가에 월세방을 임차해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수십만 정을 제조·판매한 40대 중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상표법 위반 등 혐의로 석모(48·여·중국 국적)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9 10:03
문재인, DJ생가 이어 팽목항 방문해 세월호 가족 위로 총선 후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순례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전남 진도 팽목항을 찾아 세월호 실종자 가족을 위로했다. 문 전 대표는 지난 18일 오후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인 김홍걸 당 국민통합위원장과 진도 팽목항을 찾았다. 연합 2016.04.19 09:52
'아들만 숨진 자살기도' 30대 우울증母에 '살인죄' 세 살배기 아들과 자살기도를 했다가 아들만 숨지게 한 30대 우울증 여성에게 경찰이 살인죄를 적용했습니다. 지난달 15일 전북 전주의 한 원룸에서 33살 A씨는 아들과 함께 이 세상을 등지려고 했습니다. SBS 2016.04.19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