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승부처' 미 뉴욕 경선…남은 대선판 향배 가른다 미국 대선 경선판의 향배를 가를 뉴욕 주로 꼭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민주, 공화 양당 경선 레이스가 중반을 넘긴 상황에서 치러지는 19일 뉴욕 주 프라이머리는 남은 경선판의 흐름을 좌우하는 '운명의 승부처'로 통하는 곳이다. 연합 2016.04.19 04:10
유럽증시 산유량 동결 무산 불구 상승…런던 0.15%↑ 유럽 주요 증시는 18일 산유량 동결 무산에도 불구하고 낙관적인 경기 전망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15% 오른 6,353.52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6.04.19 04:10
프랑스 작년 최대 와인수출국 자리 지켜…중국 수입량 급증 프랑스가 작년에도 세계 최대 포도주 수출국의 자리를 유지했다. 중국의 포도주 수입량이 급증하면서 세계 포도주 시장은 작년에 3년 만에 커졌다.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둔 국제포도주기구는 작년 세계 포도주 교역액이 전년보다 11% 성장한 283억 유로로 집계됐다고 18일 발표했다. 연합 2016.04.19 04:10
삼성, 러시아에서 아이폰 폄하 광고…'행정처분' 받을 수도 삼성전자 러시아 법인이 경쟁사인 애플의 아이폰을 폄하한 광고로 행정처분을 받을 처지에 빠졌다. 18일 현지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반독점청이 삼성전자 러시아 현지 법인 '삼성 엘렉트로닉스 루스'와 핸드폰 판매업체 '예브로세티'에 대해 광고법을 위반했다는 결정을 내렸다. 연합 2016.04.19 04:08
일본 강진 사망자 2명 추가·총 44명 희생…'골든타임' 경과 일본 구마모토 현에서 매몰된 주민들을 살리기 위한 필사의 수색 작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밤 사이 사망자 2명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희생자 수는 총 44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6.04.19 04:08
미국서 성장 속도 빠른 10대 직업 태반이 '저임금' 미국에서 앞으로 10년간 성장 속도가 빠를 것으로 예상된 10대 직업의 태반이 저임금 노동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경제 전문 방송인 미국 CNN 머니는 미국 노동부의 통계를 인용해 2014∼2024년 가장 많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 10대 직업을 조사한 결과 5개 직종의 연봉이 2만5천 달러에 못 미친다고 18일 전했다. 연합 2016.04.19 04:08
멕시코 좌파 야당지도자, 차기 대선 지지율 선두 오는 2018년에 치러질 차기 멕시코 대통령 선거에서 좌파 야당 지도자가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인공은 지난해 6월 멕시코 중간선거에서 부상한 좌파 모레나당의 지도자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다. 연합 2016.04.19 04:08
최저시급 15달러 시대…미국 사장님들은 180배 더 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와 뉴욕 주가 추진하는 시간당 최저 임금 15달러 인상안에서 최대 수혜자는 패스트푸드를 비롯한 식당 근로자와 소매점 근로자다. 연합 2016.04.19 04:06
유엔 평화유지군 중아공서 총격 사망…반기문 "용납할수 없어"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서 활동 중인 유엔평화유지군 병사 1명이 작전 중 총격을 받고 숨졌다고 유엔 대변인이 18일 밝혔다. 모로코 출신의 이 병사는 전날 중아공 반군의 공격을 받은 동남부 므보무 주 라파이 마을을 정찰하던 중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고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이 밝혔다. 연합 2016.04.19 04:06
미 국무부 한국과장 "중국, 사드 설명 들으려고 하지 않아" 미국이 중국에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한반도 배치 문제를 설명하겠다고 제안했으나, 중국이 이에 응하지 않고 있다고 미국 국무부 당국자가 18일 지적했다. 연합 2016.04.19 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