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 남긴 걸로는 부족'…교통사고 냈다면 잔해물도 치워야 주차된 차를 들이받은 뒤 차주인이 없어 연락처를 남기고 자리를 떠났더라도 사고 잔해물을 치우지 않았다면 처벌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의정부지법에 따르면 염모씨는 지난해 3월 1일 오전 2시께 편도 1차선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가 도로 가에 불법 주차된 트럭 뒤를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6.04.19 11:50
검찰 '박원순 시장은 동성애 홍보대사' 시위 목사들 무혐의 지난해 성 소수자 행사인 '퀴어 문화축제'를 둘러싼 서울시와 종교계 간의 법적 마찰이 일단락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서울시가 퀴어축제 등으로 동성애를 조장한다'며 시위를 벌여 시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된 보수 성향의 목사 3명을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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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 "세월호 안에 아직 사람이 있습니다!" "저 안에 아직 친구들이 있어요. 부탁이에요. 구해주세요" 2014년 4월 16일 오전 10시 18분, 가까스로 구조된 단원고 박OO 학생은 해경들에게 소리쳤습니다. SBS 2016.04.19 11:39
유튜브서 생중계 동영상도 360도로 본다…현장감↑ 유튜브는 360도로 촬영한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올리고 시청할 수 있는 '360도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연합 2016.04.19 11:37
보건소 직원 퇴근길에 5천55만 원 주워 주인 찾아줘 성남시청 공무원이 퇴근하던 길에 5천55만원이 든 봉투를 주워 주인에게 찾아줬다. 성남시 중원구보건소에서 근무하는 A 주무관은 지난 15일 오후 퇴근하던 중 중원구 상대원동 보건소 인근 길에 떨어져 있는 은행 봉투를 발견했다. 연합 2016.04.19 11:35
'피해자의 역습'…보이스피싱 조직 속여 범인 붙잡은 '시민' 전화금융사기를 당할 뻔한 상황에서 피해자와 피해자 이웃, 은행 직원, 경찰이 합심해 보이스피싱 조직원을 붙잡았다. 지난 18일 오전 9시 30분께 이모씨는 경찰을 사칭한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연합 2016.04.19 11:34
현대건설 등 건설사 4곳 동시 압수수색…입찰비리 수사 평창동계올림픽 기반시설 구축사업인 원주-강릉 고속철도 공사에서 대형 건설사들이 입찰 담합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는 오늘 오전 이 사업에 참여한 현대건설과 두산중공업, 한진중공업, KCC 건설 등 4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SBS 2016.04.19 11:32
7월부터 학원 건물 외부에 '학원비' 공개해야 7월부터 서울시내 각종 학원, 교습소들은 건물 외부에 학원비 내역을 적어 부착해야 한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습자들이 학원비 내역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이런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20일 공포한다고 19일 밝혔다. 연합 2016.04.19 11:31
"수도요금 추징액 깎아줄게" 알선 대가로 금품수수 "자치단체장 당선인의 인수위원으로 활동한 전직 공무원을 잘 알고 있으니 추징 수도요금을 깎을 수 있게 도와주겠다." 설업자인 51살 A씨는 지난해 3월 원주시상수도사업소 담당 공무원의 업무 착오로 13년간 한 식품업체에 수도요금을 잘못 부과한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SBS 2016.04.19 11:23
임대료 갈등으로 자신의 가게에 불 지른 50대 검거 서울 구로경찰서는 임대료 문제로 주인과 갈등을 빚은 뒤 자신의 점포에 불을 낸 혐의로 52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SBS 2016.04.19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