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日연쇄 지진으로 생산차질…4∼6월 3천억 원대 손실" 세계 최대의 자동차업체인 도요타가 일본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연쇄 지진 때문에 생산이 줄어 올해 4∼6월 영업이익에서 300억 엔의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SBS 2016.04.18 09:58
이탈리아 해저자원 채굴 규제 겨냥한 국민투표 무산 이탈리아의 연근해에서 원유나 가스 등 지하자원을 고갈될 때까지 채굴하도록 허용한 법을 철회하려는 국민투표가 17일 벌어졌으나 투표율이 저조해 자동으로 무효가 될 상황이 됐다. 연합 2016.04.18 09:52
日활단층, 아소산까지 뻗어…"마그마 자극시 화산활동 활발" 일본 구마모토현 일대를 강타한 연쇄 지진의 발생지가 규슈를 관통하며 양방향으로 확산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지진이 시작되고 이틀 뒤 진원이 북동쪽으로 퍼진 것으로 확인된 데 이어 남서쪽으로도 확대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SBS 2016.04.18 09:44
"런던서 여객기·무인기 첫 충돌"…'드론 스트라이크' 주의보 영국 런던 히스로 공항에 착륙하려던 여객기가 무인기로 추정되는 물체와 충돌하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영국 BBC 방송과 파이낸셜타임스 등에 따르면 스위스 제네바에서 출발한 브리티시항공 A320 여객기가 현지 시간 어제 낮 12시 50분쯤 드론으로 보이는 물체에 앞면을 부딪쳤다고 기장이 신고했습니다. SBS 2016.04.18 09:39
美, 남중국해 중국 견제에 무인 잠수정 투입 추진 남중국해의 영유권 문제를 놓고 중국과 첨예하게 대립 중인 미국이 얕은 천해가 많은 남중국해에 무인 잠수정을 개발, 배치해 중국을 견제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4.18 09:28
[속보] "에콰도르 강진 사망 246명·부상 2천527명"…구조에 총력 에콰도르를 강타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사망자 수가 24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부상자 수도 최소 2천52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군경과 재난 당국이 피해 지역에서 구조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확인되지 않은 매몰자가 많아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6.04.18 08:06
에콰도르서 강진 혼란 틈타 100여 명 탈옥…"30명 생포" 에콰도르에서 규모 7.8의 강진으로 인한 혼란을 틈타 100명가량의 재소자가 탈옥했습니다. 레디 수니가 에콰도르 법무부 장관은 현지시간으로 17일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탈옥 사실을 밝혔다고 독일 dpa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6.04.18 08:05
서경덕 교수 "유학생, 한국 알리는 최고 전도사"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중국 베이징대학에 다니는 한국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을 알리는 노하우를 전수했다. 서 교수는 지난 16일 베이징대 한국유학생회 초청으로 이 대학을 방문해 유학생 100여 명에게 90분 동안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바르게 알리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알려줬다. 연합 2016.04.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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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만의 최악 가뭄…말라버린 '메콩강' 사탕수수밭도, 논도 모두 거북이 등처럼 쩍쩍 갈라졌습니다. 바라볼 수밖에 없는 농민의 속은 바짝바짝 타들어 가는데요, 새우 양식장은 상황이 더 심각합니다. SBS 2016.04.18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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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행정장관 '갑질' 의혹…성난 시위대 수백 명의 시위대가 홍콩 국제공항에 모였습니다. 홍콩 행정장관의 퇴진을 요구하는 피켓이 보이죠. 사람들이 시위에 나선 건 렁춘잉 홍콩 행정장관이 부적절한 처신을 했다는 의혹 때문입니다. SBS 2016.04.18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