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4시간 이내 속보 및 알림을 표시합니다.
나체로 돌아다니며 현관문 '쾅쾅'…마약 검사 '양성' ▲ 서울 수서경찰서서울 강남구 역삼역 인근 오피스텔에서 나체로 난동을 부리던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서울 수서경찰서는 오늘…
양평서 40대, 차량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어제저녁 7시쯤 경기도 양평군의 한 길거리에 세워진 차량 안에서 41살 김 모 씨가 가슴부위를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차량 운전석을 젖히고 앉은 채로 발견됐으며 가슴 부위 상처 외에도 목과 왼쪽 손목에 자해한 상처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8 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