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강진피해 구마모토현 특별재해지역 지정한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두차례 강진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구마모토현에 대해 특별재해 지역으로 조기 지정하고 예비비를 신속히 투입해 복구를 지원할… SBS 2016.04.17 22:59
브라질 하원, 호세프 대통령 탄핵안 표결…찬성 의견 우세 브라질 하원이 전체회의를 열어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탄핵안에 대한 표결을 시작합니다. 하원 전체회의 탄핵안 표결은 17일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 진행되며, 표결 결과는 곧바로 공개됩니다. SBS 2016.04.17 22:58
'엎친 데 덮친' 일본, 강풍 피해까지…2명 사망·50여 명 부상 연쇄 지진으로 큰 피해가 난 일본에서 17일 강풍까지 몰아치면서 최소 2명이 숨지고 50명 이상 부상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시카와 현에서 68세 남성이 강풍에 넘어져 머리를 다쳐 사망했고 6명은 부상했습니다. SBS 2016.04.1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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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준 방통위원장-美 FCC 위원장 면담 미국을 방문 중인 최성준 방송통신 위원장이 미 연방 방송통신 위원회의 톰 휠러 위원장을 만나 주파수 재배치와 망 중립성, 방송통신 기업 간 인수… SBS 2016.04.17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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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고리' 에콰도르 강진…최소 77명 사망 남미 에콰도르에서도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해 적어도 77명이 숨진 걸로 집계됐습니다. 일본과 에콰도르 모두 이른바 '불의 고리'라고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해 있어 도미노 강진에 대한 우려가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SBS 2016.04.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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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서웠어요" 규슈 관광객 서둘러 귀국 지진이 지발생한 일본 규슈 지역은 우리나라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일본 관광지 가운데 하나입니다. 한국 관광객은 일정을 앞당겨 귀국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SBS 2016.04.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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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지진의 법칙'…日 전역 안전지대 없다 피해가 이렇게까지 커진 것은 전례 없는 2단계 강진 때문입니다. 지난 사흘 동안 규모 6.4 이상의 진원만 3곳입니다. 지진이 일어나기 쉬운 활단층이 일본 전역에 2천 곳이 넘기 때문에 사실상 안전지대가 없습니다. SBS 2016.04.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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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지변에도 무너지지 않는 '질서 일본' 줄서기 대지진이란 천재지변 중에도 일본인의 질서의식은 변함 없었습니다. 피난민들이 식사나 식수를 배급받을 때에도 줄서기는 무너지지 않았고, 감사하다는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SBS 2016.04.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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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새 410차례 여진…'지진 도미노' 공포 확산 사흘 전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시작된 지진은 규슈 전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사흘 동안 400차례 넘는 여진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은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SBS 2016.04.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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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구는 하늘뿐…자위대 3만 명 긴급 투입 구조와 수색 작업에는 자위대 3만여 명이 긴급 투입됐습니다. 도로가 끊겨 고립된 사람들에겐 하늘의 헬기가 유일한 탈출구였습니다. 장세만 기자입니다. SBS 2016.04.17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