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총리 받은 7천억원대 뭉칫돈이 순수 기부금?…의혹 여전 7천억 원대의 뭉칫돈을, 그것도 한 나라의 총리와 다른 국가가 아무런 대가 없이 주고받을 수 있을까. 2013년 총선을 앞두고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계좌에 입금된 6억8천100만 달러이 사우디아라비아 왕가의 순수한 기부금이라고 양국 정부가 밝혔지만 의문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연합 2016.04.17 10:37
日구마모토 연쇄지진 41명 사망·16만 명 피난…지진 확산 공포 일본 구마모토현 연쇄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41명으로 늘어나는 등 2011년 대지진 후 일본 내 최악의 지진 재해로 전개되고 있다. 17일 구마모토현 등 현지 당국에 따르면 14일부터 이어진 지진으로 전날까지 41명이 사망했다. 연합 2016.04.17 09:58
'불의 고리' 에콰도르서 규모 7.8 강진…41명 사망 남미 에콰도르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해 지금까지 적어도 41명이 숨지는 등 큰 피해가 났습니다. 태평양 연안에는 지진해일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SBS 2016.04.17 09:31
北풍계리 핵실험장 차량·인력 2∼3배 급증…"핵실험준비 막바지" 왼쪽 노란색 화살표가 입구에 나타난 차량을 가리키고 있다.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최근 제5차 핵실험을 준비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복수의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함경북도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최근 차량과 인력, 장비의 활동이 지난 달에 비해 2∼3배가량 늘었습니다. SBS 2016.04.17 09:09
에티오피아서 무장괴한 공격에 주민 140명 사망 에티오피아 감벨라 지역에서 무장 괴한들의 공격에 주민 140명이 사망하고 어린이 39명이 납치됐습니다. 게타추 레다 에티오피아 통신부장관은 수도 아디스아바바 남서쪽 460Km 지점에 있는 감벨라 지역에서 남수단의 무를레 부족민들이 공격을 해와 이러한 피해가 발생했다면서 보안요원들이 이들을 추적해 지금까지 60여 명을 사살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4.17 09:06
[생생지구촌] '펑펑! 조심하세요'…폭약으로 그려낸 풍경화 예술가들에게는 정말 모든 게 다 무궁무진한 창작의 재료인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은 대체 어떤 걸로 만들어졌을까요? 어디 전쟁이라도 난 걸까요? 매캐한 연기와 굉음을 쏟으면서 폭약들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SBS 2016.04.17 07:08
타이완도 지진…"일본 강진 연관성 확인 안 돼" 타이완 현지시간으로 어제 저녁 6시 55분쯤 타이둥현 동부 해역에서 규모 4.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중국지진센터가 발표했습니다. 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22.53도, 동경 121.93도로 진원 깊이는 8천 미터로 분석됐습니다. SBS 2016.04.17 06:43
도시전체 붕괴…'또 강진 오나' 불안한 일본 곳곳에서 긴박한 구조작업이 벌어지고 있지만 사상자 숫자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진짜 고비를 넘은 건지 아니면 예상 못 한 강진이 또 올 수 있는지 일본은 불안하기만 합니다. SBS 2016.04.17 06:42
일본 지진 사망자 40명 넘어…"지각 1미터 이동" 일본 남부 규슈 지방에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40명을 넘었습니다. 지난 14일 첫 지진 이후 여진만 360여 차례 이어지면서 지진 발생지의 지각이 1미터 가까이 이동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SBS 2016.04.17 06:39
"미국 차기 대통령 누가 돼도 이전보다 중남미 중시할 것" 미국의 차기 행정부가 중남미를 이전보다 중시하게 될 것이라고 미국 듀크대학 라틴아메리카-카리브 연구센터의 패트릭 더디 소장이 밝혔다. 베네수엘라 주재 대사를 두 차례 지낸 더디 소장은 16일 브라질 일간지 폴랴 지 상파울루와 인터뷰를 통해 올해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공화당 후보와 민주당 후보 가운데 누가 당선돼도 중남미의 중요성을 더 많이 인식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6.04.17 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