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모토 연쇄 지진 사망자 41명으로 늘어 일본 구마모토현의 연쇄 지진 사망자가 41명으로 늘었다. NHK에 따르면 일본 경찰청은 14일 이후 구마모토현에서 이어진 지진으로 4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6일 오후 발표했다. 연합 2016.04.1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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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젊은 엄마들 "비싸도 한국산"…영유아제품 불티 올해부터 중국에서 두 자녀 정책이 시행되면서 벌써 영유아 제품 시장이 수백 조 원대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산 제품이 중국의 젊은 엄마들에게 인기라고 합니다. SBS 2016.04.1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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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년 만의 강진에 '日 공포'…곧 대지진 덮치나 이틀전 규모 6.5의 강진 이후 여진이 이어질 거라고 했었는데, 오늘 새벽, 규모 7.3의 더 큰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여진이 아니라, 오늘 게 본진이라고 일본 기상청은 판단을 수정했습니다. SBS 2016.04.1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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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르르' 무너진 산에…절벽으로 변한 도로 이렇게 혼란이 진정되기도 전에 다시 덮친 2번의 강진에 지금까지 30명 넘게 숨지고, 2천100여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곳곳에서 긴박한 구조작업이 벌어졌지만, 사망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SBS 2016.04.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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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7.3 강진 또 강타…혼돈의 당시 현장 이틀 전 리히터 규모 6.5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규슈 지방에 오늘 새벽 규모 7.3의 강진이 또 발생했습니다. 규슈 지방에서는 유례를 찾기 어려운 강진으로, 현지에 있던 SBS 취재진도 흔들리는 호텔에서 급히 뛰쳐나와야 했습니다. SBS 2016.04.16 20:08
"살려주세요"…日 새벽 강진에 대학생들도 매몰 "'살려달라'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30명가량이 건물 더미에 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16일 새벽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3의 2차 강진으로 구마모토공항 동쪽 20㎞ 지점의 아소산 자락에 자리 잡은 2층 연립주택 '그린하이츠' 등 총 6개동이 무너져내렸다. 연합 2016.04.16 19:41
"살려달라" 외치는데 영상 촬영만…중국사회의 '무서운 무관심' 중국 소방당국은 이례적으로 '경멸' '비열' 등의 거친 표현으로 촬영자를 비난했고, 중국 언론은 "시대의 치욕"이라며 개탄했습니다. SBS 2016.04.16 17:55
日구마모토 온천여관 中관광객 20명 고립…"구조헬기 보낼 것" 16일 새벽 규모 7.3의 2차 강진이 발생한 일본 규슈현 산간지역에 중국 관광객 20명이 고립돼 있다고 관영 중국중앙TV 등이 보도했다. 주후쿠오카 중국 총영사관은 이날 일본 경찰당국을 통해 이들 관광객이 구마모토현의 대표적 활화산인 아소산에 있는 한 온천여관에 고립돼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곧 구조헬기를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6.04.16 16:24
강진 日 구마모토에 오늘 밤 큰비·강풍…日 '고비' 넘기기 총력전 일본 정부는 오늘 새벽 규모 7.3의 2차 강진이 구마모토현을 강타하자 자위대와 경찰 파견을 늘리는 등 조기 구조 등 피해 확산을 막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SBS 2016.04.1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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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태양광 비행기, 세계일주 도전 경비행기가 시원하게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운항 중인 비행기를 가까이서 보니 태양열 전지판이 가득합니다. 태양열로 가는 세계 최초 친환경 비행기, 솔라 임펄스입니다. SBS 2016.04.16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