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당일에도 상대 후보 비방 전단지 뿌리다 체포 상대 후보를 비난하는 유인물을 뿌리던 선거 운동원들이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이 같은 혐의로 송파을 지역의 모 후보 선거 운동원 A씨 등 5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3 11:21
홧김에 투표지 찢은 유권자 등 적발 대구 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훼손하거나 사진 촬영한 혐의로 55살 A씨와 52살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오늘 오전 8시 10분쯤 남구 대명4동 제4투표소에서 "기표를 잘못했다"며 투표용지 재교부를 요구하다가 거절당하자 홧김에 기표한 투표지를 찢은 혐의입니다. SBS 2016.04.13 11:19
'500m에서 50m까지'…출구조사의 변천사 현행 공직선거법에는 유권자는 누구한테도 투표 결과를 진술할 의무가 없고 누구든 이를 물을 수 없다. 다만 방송이나 신문, 통신이 투표 결과 예상을 위해 조사할 수 있도록 예외를 뒀다. 연합 2016.04.13 11:07
[슬라이드 포토] UAE 여성 메르스 의심 진단…국립중앙의료원 이송 최근 한국에 입국한 아랍에미리트씨가 13일 메르스 의심 진단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M씨는 오늘 새벽 2시쯤 열이 나고 기침, 인후통 증상을 보여 강북삼성병원을 찾았는데, 진단 결과 열이 38.7도에 이르는 등 메르스 의심환자로 나타났습니다. 연합 2016.04.13 11:02
투표참관인 도로 건너다 차에 치여 숨져 오늘 아침 4시 45분쯤 경북 김천시 김천로 남산병원 앞에서 정당 투표 참관인 조 모 씨가 도로를 건너다가 지나가던 승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평화남산동 제4투표구의 더불어민주당 투표 참관인인 조 씨는 도로를 횡단을 하다가 1차로를 달리던 스타렉스 승합차에 치여 김천의료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SBS 2016.04.13 10:58
'가습기살균제 사망' 옥시법인 책임 피하려 새 법인설립 의혹 가습기 살균제 제조·유통사인 영국계 옥시레킷벤키저가 2011년 '폐 손상 사망' 논란이 일자 기존 법인을 청산하고 성격이 다른 새 법인을 설립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SBS 2016.04.13 10:42
보은서 선거지원 버스 화재…인명피해 없어 13일 오전 8시 4분께 충북 보은군 보은정보고등학교 보은읍 제4투표소 앞에서 정차돼 있던 총선 지원용 45인승 버스에서 불이 났다. 불은 버스 내부를 태워 4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16분 만에 진화됐다. 연합 2016.04.13 10:39
법원 "잠든 여성 발가락 잠시 만져도 성추행" 잠든 낯선 여성의 발가락을 몰래 만진 행동도 성추행이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고법 형사8부는 카페 테이블에 엎드려 잠든 여성의 다리를 촬영하면서 발가락을 몰래 만진 혐의 등으로 기소된 28살 김 모 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3 10:38
남양주서 투표소 실수로 유권자 7명 정당투표 못 해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3일 남양주의 한 투표소에서 유권자 7명이 정당 투표를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전 6시쯤 남양주 해밀초등학교에 마련된 진접읍 제15 투표소를 찾아 투표했으나 정당을 뽑는 투표용지는 받지 못했습니다. SBS 2016.04.13 10:38
서울 강남 아파트 13층서 간밤에 불…주민 90여 명 대피 12일 오후 11시47분께 서울 강남구 한 아파트 13층 A씨 집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연합 2016.04.13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