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정책 경쟁 '실종'…불법운동·비방 '난무' 결전의 날이 하루 앞으로 4·13 총선에 출전한 각 정당과 후보들은 모두 유권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정책 제시나 이슈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어내 지지로 연결해야 했던 정당이나 후보들은 표심을 자극하는 방법으로 상대 비방이나 금품 살포 같은 방법을 선택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과열, 혼탁한 양상을 보였다. 연합 2016.04.12 08:50
은행명의 차용증 위조···59억 원 받아 챙긴 법무사 사무장 인천 남동경찰서는 은행 명의로 된 차용증 등 각종 서류를 위조해 투자자들을 속여 투자금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42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4.12 08:39
서울변호사회, 강용석 '고소 남발' 예비조사 착수 서울지방변호사회는 국회의원 출신인 강용석 변호사가 고소와 소송을 남발해 변호사의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는 진정이 접수돼 예비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2 08:19
탁자 밀쳐 3살배기 앞니 부러뜨린 보육교사 법정구속 장난을 심하게 친다는 이유로 탁자를 밀어붙여 세 살배기 원생의 앞니를 부러뜨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어린이집 보육 교사가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구속됐습니다. SBS 2016.04.12 08:12
면세구역 구입 음료수 국제선 항공기 반입 허용 앞으로 공항 면세구역에서 산 차가운 음료수는 국제선 항공기에 가지고 탈 수 있게 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면세구역 등 '보안검색 완료구역'에서 구매한 음료수를 가지고 국제선 항공기를 탑승할 수 있도록 수정한 내용의 '액체·겔류 항공기 내 반입 금지물질' 고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2 08:11
서울이 늙어간다…2030년 60세이상 320만명, 세계 8위 서울이 빠른 고령화에 따라 2030년이면 환갑을 넘긴 인구가 300만명을 훌쩍 넘고, 60세 이상이 많은 세계 주요 도시 중 8위에 오를 전망입니다. SBS 2016.04.12 08:08
'적반하장도 유분수'…음주사고 내고 경찰까지 폭행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과 소방관을 폭행한 혐의로 43살 이 모 씨를 전남 영암경찰서가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이 씨는 지난 11일 밤 10시 45분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의 한 승마장 인근 도로에서 교통사고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A 경사 등 경찰관 3명과 구급대원 B 소방위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12 08:02
관광객 모녀, 화물차에 치여…딸 숨지고 어머니 중상 어제 저녁 8시 20분쯤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T온천 앞 건널목을 건너던 관광객 57살 김모 씨와 26살 김씨의 딸이 달리던 1톤 화물차… SBS 2016.04.12 08:00
'적반하장도 유분수'…음주사고 내고 경찰까지 폭행 전남 영암경찰서는 12일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과 소방관을 폭행한 혐의로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이 씨는 지난 11일 밤 10시 45분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의 한 승마장 인근 도로에서 교통사고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A 경사 등 경찰관 3명과 구급대원 B 소방위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12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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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쏟아도 말끔…신기술 이용한 옷의 진화 첨단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한 옷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커피를 흘려도 걱정 없고, 몸에 닿으면 불편한 봉제선도 따로 없습니다. 박현석 기자입니다. SBS 2016.04.12 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