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식당·세차장·화랑…눈길 끄는 투표소 13일 치러지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 부산에는 897곳에 투표소가 설치됐습니다. 대부분 주민센터나, 초·중·고등학교, 유치원,어린이집, 아파트 경로당 등이지만 '왜 이런 곳에 투표소가 생겼을까?'하는 의문이 생기는 곳도 많습니다. SBS 2016.04.12 14:51
단속해도 급증하는 인터넷 성매매·음란정보 인터넷 상에서 성매매와 음란정보의 유통이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올해 1분기 접속차단이나 삭제 등 시정을 요구한 인터넷상 불법·유해정보가 3만 8천338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5%가량 급증했다고 12일 밝혔다. 연합 2016.04.12 14:35
가정폭력 고소한 아내 위협, 30대 공무원 구속 가정폭력으로 경찰에 자신을 고소한 아내를 찾아가 위협한 공무원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협박과 재물손괴 혐의로 공무원 35살 김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2 14:32
스마트폰으로 낚시어선 승선자 실시간 확보 스마트폰을 이용해 낚시어선 승선자 명단을 실시간으로 받는 제도가 도입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낚시어선 선장 등 운영자들이 승선자 명단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해 사고 발생 시 구조에 혼선을 빚는 사례를 원천적으로 없애기 위한 것이다. 연합 2016.04.12 14:25
선관위 투표지 찢은 유권자 검찰에 고발 대구 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기표한 투표지를 훼손한 혐의로 45살 김모 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9일 저녁 5시 30분쯤 대구 남구 대명 9동 사전투표소에서 자신이 기표한 국회의원 선거 투표지 한 장을 찢은 혐의입니다. SBS 2016.04.12 14:11
세월호 가족들 "2.6㎞ 떨어진 바다 밑에 진실 가라앉아"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불과 2.6㎞ 떨어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도. 단원고 2학년 5반 '큰 건우' 군의 아빠 김광배 씨는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나흘 앞둔 12일 이 섬의 해발 140m 남짓한 언덕에 올라 짧은 탄식을 내뱉었다. 연합 2016.04.12 14:08
'성적조작' 공시생, 약시 판정받아 토익·한국사시험 편법 응시 정부 서울청사에 침입해 성적을 조작한 공무원 시험 응시생 26살 송 모 씨가 토익과 한국사능력시험에서도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송 씨가 지난해 한국사능력시험과 토익시험에서 시력이 나쁘다는 병원 진단서를 제출하고 일반 응시생보다 시험 시간을 늘린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SBS 2016.04.12 14:02
형부 성폭행으로 낳은 아들 살해…20대 여성 구속 기소 형부에게 성폭행을 당해 낳은 3살 아들을 수차례 발로 걷어차 숨지게 한 26살 A 씨가 살인죄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A 씨를 살인 및 아동학대 혐의로 오늘 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6.04.12 13:53
경찰관이 바지사장 내세워 가짜석유 5억 원어치 판매 주유소를 운영하며 가짜 석유를 대량 판매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직 경위급 경찰관 49살 A씨에게 대구지법이 징역 1년에 추징금 3억3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4.1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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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음주운전 꼬리 문 인천 연수경찰서 감찰 경찰청은 여성을 강제추행하고, 음주운전을 하다가 추돌 사고를 내는 등 직원들의 비위행위가 잇따라 발생한 인천 연수경찰서에 대해 직접 감찰에 나섰습니다. SBS 2016.04.12 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