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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에 찍히는 줄 모르고…황당한 도둑들 집에 물건을 훔치러 온 도둑이 강아지와 놀아주고 햄버거 가게에 든 도둑이 느긋하게 허기진 배를 채우는 장면이 CCTV에 찍혔습니다. 어리숙한 도둑들의 황당한 절도 현장을 이홍갑 기자가 보여드리겠습니다. SBS 2016.04.12 20:54
재일조선학교장 "북핵·미사일과 조선학교는 무관" 주장 북한 핵 실험에 맞서 일본 정부가 재일 조선학교인 도쿄조선중고급학교에 대한 보조금 차단 움직임을 보이자 해당 학교장과 재학생 등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6.04.12 20:23
'끔직한 결과 보라'…태국, 음주운전자에 영안실 사회봉사 연휴 기간 중 음주 운전 사고로 골머리를 앓아온 태국 정부가 올해 송끄란 연휴 기간 적발돼 유죄판결을 받은 음주 운전자들을 상대로 영안실 봉사를 시키기로 했습니다. SBS 2016.04.12 20:20
브라질 의회, 호세프 탄핵절차 돌입…하원특위, 탄핵의견서 채택 브라질 하원 탄핵특별위원회가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의견서를 채택하면서 본격적인 탄핵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특위에 참여한 의원 65명은 10시간 넘는 토론 끝에 표결을 벌여 찬성 38, 반대 27로 탄핵 의견서를 채택했습니다. SBS 2016.04.12 20:13
"여친 핫도그 왜 가져갔어"…'끓는 물 세례' 말레이인 징역형 뉴질랜드에서 끓는 물을 직장 동료에게 부어 머리, 목 등에 심한 화상을 입한 20대 남자가 징역형에 처해졌다. 12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네이피어지방법원은 동료에게 뜨거운 물을 퍼부어 중상을 입힌 말레이시아 국적의 근로자 키안-위 쇼에 대해 5년7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연합 2016.04.12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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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6초 만에 도로 휩쓴 덤프트럭…뒤엉킨 사고 현장 지난 8일 미국 마이애미주의 한 도로에서 11대의 차량이 뒤엉키는 연쇄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갑자기 나타난 덤프트럭 한 대가 도로 위에 서있던 차량들을 휩쓸고 지나갔고,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여자 승객 1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SBS 2016.04.12 17:54
노무라, 리먼 인수 8년 만에 백기…미국·유럽서 1천 명 감원 8년 전 리먼 브러더스의 유럽 법인을 인수하며 몸집 불리기에 나섰던 일본 증권사 노무라 홀딩스가 실적 부진 끝에 대규모 감원에 나섰습니다. 노무라 홀딩스는 미국과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천 명을 감원할 예정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1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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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커다란 눈망울과 풍성한 털…하프 물범의 '반전 정체' 미국 캔자스주의 한 노인요양원에 특별한 친구가 찾아왔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커다란 눈망울과 복슬복슬한 털을 가진 하프 물범 로봇 ‘이비’입니다. SBS 2016.04.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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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 어슬렁 나타나 밥 먹는 판다…'아찔한 뒤태'에 눈길 지난달 중국 쓰촨성 판다기지에서 온 러바오 판다 커플은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중국산 대나무만 먹던 이들은 이제 한국산 대나무도 잘 먹고 있고 몸무게도 3∼4kg 늘었습니다. SBS 2016.04.12 17:33
100년 만에 최강 '고질라 엘니뇨' 끝났다 적도 근처 태평양을 데워 극단적 기상 현상을 속출하게 했던 올 시즌 '고질라 엘니뇨'가 사멸했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는 역대 최고를 기록하던 적도 부근 태평양의 온도가 최근 작년 7월 이후 처음으로 1℃ 정도로 돌아가면서 엘니뇨 현상이 끝났다고 11일 보도했다. 연합 2016.04.12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