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와 장소 안 가리고 친딸 9년 성추행…'인면수심' 아버지 "이젠 버틸 수 없어서, 지옥 같은 곳에 서 있다고 느껴져서 죽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죽을 사람은 아빠라는 그 사람입니다. 제발 처벌을 해서 제 눈앞에서 영영 나타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자신을 제대로 방어할 수 없는 환경에서 오랫동안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성적 수치심과 모멸감을 느꼈던 한 여성 20살 A씨의 절규입니다. SBS 2016.04.12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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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건물로 옮겨붙은 불…간판 제조공장 전소 어제저녁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간판 제조공장에서 불이났습니다. 공장 두 개 동을 모두 태울 만큼 큰불이었지만, 다행히 직원들이 모두 퇴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SBS 2016.04.12 06:16
서울 송파구 아파트 단지 내 차량 화재 어젯밤 11시 20분쯤 서울 송파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 없이 불은 10분 만에 진화됐지만, … SBS 2016.04.12 02:59
서울 송파구 주택화재…1명 경상 어젯밤 10시 30분쯤 서울 송파구에 있는 5층짜리 주택 4층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사고로 집안에 있던 50살 신 모 씨가… SBS 2016.04.12 02:58
전북서 구급차와 승용차 충돌…2명 부상 어젯밤 9시 40분쯤 전북 군산시에 있는 한 사거리에서 47살 문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사설 구급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뇌출혈 증세로 … SBS 2016.04.12 02:58
검찰 수사 피해 달아나던 50대 남성 추락사 검찰 수사관들을 피해 달아나던 50대 남자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3시 40분쯤 경기도 화성에 있는 주상복합건물 9층 사무실에 있던 54살 A씨가 5층 야외정원으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SBS 2016.04.12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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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까지 없앴지만…지능형 빈집털이범 검거 어두운 밤에 문단속이 허술한 빈집을 골라서 금품을 털어온 40대 빈집털이가 붙잡혔습니다. 다가구 주택의 높은 층이 주요 범행 대상이었다고 합니다. SBS 2016.04.12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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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시험지 공유?…응시생 전원 조사 확대 정부서울청사에 침입해서 성적을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 송 모 씨에 대한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1차 시험에서 송 씨가 훔친 것과 같은 시험지로 시험을 본 응시자 전원을 대상으로 확인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SBS 2016.04.12 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