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 양고기 많이 먹으면 일본의 교복값은 올라간다" 중국인의 양고기 소비가 늘면 일본 학생들의 교복값이 오른다? 인구 대국인 중국인의 입맛이 달라지면 해당 물품 가격은 물론 그 물품을 원료로 사용하는 제품의 국제가격까지 달라지고 있습니다. SBS 2016.04.11 11:10
"식사후 걷기운동, 당뇨약 혈당강하 효과 상승" 식사 후 걷기운동이 성인 당뇨병 표준치료제 메트포르민의 혈당 강하 효과를 상승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조지아 대학 운동생리학과 연구팀이 일단의 당뇨병 환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은 고탄수화물 아침 식사 후 50분 동안 걷게 하고 다른 그룹은 그냥 앉아서 시간을 보내게 하면서 수시로 혈당을 측정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11 11:09
'지킬과 하이드'?…고속도로 위 행인의 충격 정체 미국 오하이오의 한 고속도로입니다. 경찰이 도로 위를 어슬렁거리는 남자를 발견합니다. 주의를 주고 신분증을 가지고 있는지 물어보는 것까지는 일반적인 검문과 똑같습니다. SBS 2016.04.1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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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북핵 실험·미사일 발사 비난…구체적 대응 요구" 미국과 일본, 영국 등 주요 7개국 외무장관들이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를 비난하고, 구체적인 대응을 요구한다는데 의견 일치를 봤습니다. 올… SBS 2016.04.11 10:49
"식사후 걷기운동, 당뇨약 혈당강하 효과 상승" 식사 후 걷기운동이 2형 당뇨병 표준치료제 메트포르민의 혈당 강하 효과를 상승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조지아 대학 운동생리학과 연구팀이 일단의 당뇨병 환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은 고탄수화물 아침 식사 후 50분 동안 걷게 하고 다른 그룹은 그냥 앉아서 시간을 보내게 하면서 수시로 혈당을 측정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11 10:48
[월드리포트] 연적 살해 청부하고 국외 도피한 女…차 때문에 덜미 미국 연방수사기관인 FBI는 1950년부터 1급 수배자 명단을 운용해 오고 있습니다. 그 수배 명단에 오른 수배자 가운데 유일한 여성이 지난해 10월에 수배된 브랜다 델가도입니다. SBS 2016.04.1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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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美 경찰 조롱하며 '묘기'까지…스케일 큰 추격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용의차량과 경찰 간에 추격전이 벌어졌는데, 이번 추격전은 사뭇 달랐습니다. 박병일 특파원입니다. <기사 내용> 고속도로에서 빠르게 도주하는 용의차량. SBS 2016.04.11 10:29
[속보] 중국 위안화 가치 0.13% 절상…달러당 6.4649위안 고시 중국 위안화 가치 0.13% 절상...달러당 6.4649위안 고시 연합 2016.04.11 10:18
"파나마 로펌, '검은돈' 출처 숨기려 적십자 이름까지 도용" 사상 최대의 조세회피처 자료로 불리는 '파나마 페이퍼스'의 진원지인 파나마 로펌 모색 폰세카가 '검은 돈'의 출처를 숨기기 위해 국제 구호 기구인 국제적십자사 이름을 무단으로 이용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6.04.11 10:16
국경 넘으려던 난민과 경찰, 최루탄 쏘고 돌던지며 '충돌' 그리스에서 발이 묶인 난민들이 서유럽으로 향하는 길목인 마케도니아 국경을 넘어가려다 최루탄까지 쏘며 강경 진압한 경찰과 대규모 충돌을 빚었다. 9일 그리스 북부 이도메니 난민 캠프 근처의 마케도니아 국경에서 그리스에 머무는 중동 출신 난민 수천 명이 모여 마케도니아 국경 장벽을 철거하거나 기어오르다 이를 저지하려는 마케도니아 경찰과 부딪혀 수백 명이 다쳤다고 AP,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연합 2016.04.11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