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거주 위안부 피해 할머니 오늘 한국 온다 중국에 남은 유일한 한국 국적의 위안부 피해자로 지난달 낙상사고로 중상을 입은 88살 하상숙 할머니가 오늘 치료를 위해 한국으로 향합니다. 여성가족부와 중국 우한 주재 한국총영사관에 따르면 우한의 퉁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온 하 할머니를 오늘 서울로 이송해 흑석동 중앙대병원에서 치료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4.10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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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서 울부짖은 60대 여성…한밤의 투신 소동 어젯밤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투신 소동을 벌인 60대 여성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또 전국 곳곳에는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손형안 기자입니다. SBS 2016.04.10 06:49
서울 성동구 60대 여성 투신 소동 어젯밤 11시쯤 서울 성동구에 있는 아파트 6층에서 63살 이 모 씨가 베란다 밖으로 뛰어내리려 한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당시 이 씨는 베란다 난간 사이로 다리를 내밀고 앉았으며 고성을 지르는 등 흥분한 상태였습니다. SBS 2016.04.10 04:10
대전 단독주택 화재…주민 3명 대피 오늘 새벽 1시 10분쯤 대전시 중구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 연기가 심하게 나면서 주민 53… SBS 2016.04.10 04:09
강원도 속초 주택화재…인명 피해 없어 어젯밤 10시 반쯤 강원도 속초시에 있는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는데, 불은 주택 내부 74제곱미터를… SBS 2016.04.10 04:09
부산 북구 연립주택 화재…2명 사상 어젯밤 11시 26분쯤 부산시 북구의 한 3층짜리 다가구주택에서 불이나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3층에 있던 42살 임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SBS 2016.04.10 0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