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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통에 7천 원" 中서 날개 돋친 듯 팔리는 한국 우유 얼마 전 부정축재로 적발된 중국의 한 당 간부가 매일 아침 한국산 우유를 마셨다고 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불량 식품 문제가 심각한 중국에서 한국 식품이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0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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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명 나무에 올라탄 채…난폭한 축제에 日 열광 일본의 관광상품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전통 축제를 뜻하는 마츠리입니다. 지금 일본에선 그야말로 목숨을 걸고 하는 온바시라 마츠리가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도쿄 최선호 특파원이 소개해드립니다. SBS 2016.04.09 20:58
"테러에 악용될라" 우라늄·플루토늄 유엔규제 강화 테러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짐에 따라 핵물질과 핵시설에 대한 유엔 규제도 한층 강화됩니다. 국제원자력기구 IAEA는 한 국가 내에서도 우라늄이나 플루토늄이 유출되지 않게 보호해야 한다는 가입국의 의무를 담은 '핵물질의 물리적 보호에 관한 협약' 개정안이 다음 달 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9 19:04
그리스, 피레우스항 지분 중국 기업에 매각 완료 그리스 정부가 재정 부담이 큰 국영 기업을 매각하는 작업의 하나로 그리스 최대 항구인 피레우스 항의 지분을 중국 국영기업인 중국원양운수 '코스코'에 매각했습니다. SBS 2016.04.09 19:02
"왔다갔다 하지마"…두살 여아 세탁기에 집어넣은 일본 보육사 일본의 한 사립 보육원에서 지난 1월 50대 여성 보육사가 두 살짜리 여자 어린이를 세탁기에 집어넣었던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NHK와 교도통신에 따르면 지난 1월 26일 오후 5시께 미에시의 한 유치원에서 여성 보육사가 생후 1년 7개월 된 여자 어린이를 세탁기에 집어넣었다가 약 1분 뒤 꺼냈다. 연합 2016.04.09 17:57
美 보잉사 대표단 다음 주 이란 첫 방문 미국 항공기 제조회사 보잉사의 고위급 대표단이 이란 제재 해제 이후 처음으로 다음 주 이란을 방문한다고 국적 항공사인 이란항공이 밝혔습니다. 이란항공은 "보잉사의 대표단이 이란항공과 다른 이란 내 항공사 측과 만날 예정"이라며 "주요 안건은 현재 이란 항공사들이 보유한 보잉 여객기와 화물기에 대한 유지 보수 문제"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6.04.09 17:57
"왕실 모독했다" 태국, 마리끌레르 잡지 몰수·판매금지 태국 당국이 왕실을 모독했다며 프랑스의 '마리끌레르' 잡지를 뒤늦게 제재했습니다. 태국 경찰 당국은 8일 프랑스어로 인쇄된 마리끌레르 2015년 11월호의 수입과 배부를 금지했습니다. SBS 2016.04.09 17:14
"힐러리 대통령 되면 '외계인 비밀문건' 풀린다" 미국 민주당의 대통령 선거 후보로 유력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부 장관이 대통령이 되면 미확인비행물체와 외계인에 관한 '미국 정부 비밀문서'를 가능한 한 많이 공개할 것이라고 클린턴 선거대책위원장이 밝혔습니다. SBS 2016.04.09 17:14
"지구 온난화가 자전축까지 바꾸고 있다" 그린란드와 남극의 빙하가 지구 온난화로 녹아내리면서 지구 전체의 무게 배치가 바뀌는 바람에 자전축인 북극점이 캐나다와 영국 쪽으로 이동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6.04.09 16:18
카터 美국방 "한국 사드배치 이뤄질 것…한미에 필요" 미국의 첨단 미사일방어무기인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의 한국 배치가 이뤄질 것이라고 애쉬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이 밝혔습니다. 카터 장관은 미국외교협회 뉴욕사무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사드의 한국 배치가 이뤄지겠느냐는 대담자의 질문에 "그렇게 될 것"이라며 한국과 미국 두 나라에 "필요한 일"이라고 답했습니다. SBS 2016.04.09 14:35